요즘 뉴스를 보면서 현실성이 무뎌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건진법사 일본신 , 통일교, 신천지, 김목사 청탁, 마약수사 무마 등등..
사이비 종교 대통합 데몬이 권력을 잡았던 것 같습니다.
정말로 데몬이 대한국민의 영혼을 빨아드리려 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이미 국민의 30% 정도는 데몬에게 영혼을 빼앗긴 것 같습니다.
대한국민을 구하고 데몬들을 처치할 강력한 데몬 사냥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시는 데몬들이 넘볼 수 없는 대한민국을 꼭 보고 싶습니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거 같아도 다 국민이 하는 겁니다. .
민주주의라는것이, 참 손이 많이 가고, 할일이 많은거 같습니다..
혼문! 골든혼문!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지 사이비의 자유가 있는 나라가 아니라는점 확실히 선 그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정치관여하는 개독들은 종교가 아니죠. 개독목사들은 종교만 설파하던지 정치참여하다면 이것또한 단속
대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정의구현사제단 처럼 민주화를 위해 애쓰신 분들의 발언도 금지된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먹사들의 해악이 너무 큽니다.
제정일치의 뜻이 커지는 현상이 나오고 있다 봅니다.
종교가 커지면 당연히 생기는 문제이기에
영리활동 제약 강화
헌금 투명화
과세등
철저히 정부에서 관리하는 방향으로 가야할 시점이 된것 같습니다.
돈이 되는 자영업이 되니 사이비가 기승하고 대형교회가 사업수단이 되아버리고
정치에 나서 이러쿵 저러쿵
조금만 더 냅두면 제정일치 하자고 나올 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