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군내에 다수가 숨어있을
내란과 외환에 추종했거나 소극적으로 동조했던 사람들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계엄 명령을 거부했거나 항명했던 사람들은 포상을 받아도 마음 한구석이 떨떠름 할 듯해유.
지금이야 영웅취급하고 다들 박수를 치지만
정권이 바뀌어서 또다시 내란의 잔재들이 권력을 잡는다면
계엄을 거부해서 받은 포상들이 주홍글씨가 되어
오히려 상을 받지 않은 것보다 못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이쥬.
계엄을 거부한 사람들이 진짜로 받아야 할 상은 두 개쥬.
하나는 내란을 거부해서 받는 상
그리고, 내란과 외환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빠짐없이 색출하고 처벌해서
후환이 없는 환경에서 정년퇴직 때까지 군복무를 하게 만들어주는 상
두 개를 줘야 제대로 포상하는 거라 봐유.
특히, 민주당 수박들은 새겨 들었으면 좋겠네유.ㅋ
응원하고 포상받으면 축하하고 합시다
/Vollago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는 5년이쥬.
포상받을 사람들은 늘공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