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의 질주(!)와 후폭풍에 대비한 탈당 러시가 현실화 될 수 있겠네요. Gemini에게 물어봤더니 심판 선고 시점의 소속의원들이 자격상실의 대상이네요. 실제 심판이 진행되는 시점의 비례대표 의원들은 참말로 갑갑하겠네요.. ㅎㅎ.. (참으로 기부니가 조을수 바께 엄는 상상입니다.)
(통진당 지역구 의원이 탈당한 적은 없었으니..)
헌법재판관들 마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