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옛날에 유학을 몇년 정도 했었고 여행및 출장으로 굉장히 자주 가긴했었고 캐나다는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처음 왔는데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네요.
일단 총이 불법이라 그런지 굉장히 안정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민자들 특히 중국 인도 등 아시안 계열이 정말 많고 홈리스나 이상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미국에 비해 현저히 적어 보이네요. 다운타운도 그렇고 외곽 도시도 그렇고.. 의료도 미국보다는 나은것 같고.. 일자리와 비싼 집값 (렌트비)만 제외하면 캐나다도 정착해서 살기는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총기관련범죄 뉴스도 심심치않게 등장합니다.
세금이 비교적 쎄서 열일해도 세금으로 다 때인다는 느낌도;;
병원도 파업해서 때때로 안돌아가기도
평온한 분위기와 자연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