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총이나 사냥용 허가받은 총포류도 아니고 사제총기를 만들어 놓고 갖고 있다가 아들을 쐈다라.. 그것도 60대인 본인 생일에 모인 가족 중 한명인 아들을.. 손주들도 보는 앞에서. 게다가 도주까지 하고 이후 검거장소가 서초구라..
이 인간 전직 블랙 또는 정치망상꾼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뻘소리 하면서 정치 테러같은 헛짓거리 계획하다가 본인 생일날 불법 사제총기 제작부터 그간의 온갖 개소리와 계획들을 아들이 비난? 말리자? 싸움으로 번지면서 총으로 갈긴게 아닌가 싶은 제 개인적인 추측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우발적인 사건 후엔 서초구 어딘가로 가서 어떤 제스쳐를 취하든 누군가를 만나려 했든 한게 아닐까.
워낙 괴상한 상황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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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본능을 벗어난 행동은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 참 이해가 어렵습니다.
총성이 들렸을 정도면 공기총은 아니라는 소린데요.
용의자와 피해자 모두 한국인..용의자는 서초구 모처에서 검거완료..사고가 발생한 7월 20일은 피해자의 생일..현장에서는 사제총기 2점과 쇠구슬 등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수정 및 추가 : 범행 당일은. 피해자의 생일이 아니라, 피의자의 생일로 피의자 본인 생일 잔치에서 범행... 범행 현장에는 아들 부부, 손주 2명, 지인 1명 등 모두 6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대체 무슨일이 벌어지는걸까여 ㄷㄷㄷ
사제총기를 만들어 놓고 갖고 있다가 아들을 쐈다라..
그것도 60대인 본인 생일에 모인 가족 중 한명인 아들을.. 손주들도 보는 앞에서.
게다가 도주까지 하고 이후 검거장소가 서초구라..
이 인간 전직 블랙 또는 정치망상꾼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뻘소리 하면서 정치 테러같은 헛짓거리 계획하다가
본인 생일날 불법 사제총기 제작부터 그간의 온갖 개소리와 계획들을
아들이 비난? 말리자? 싸움으로 번지면서
총으로 갈긴게 아닌가 싶은 제 개인적인 추측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우발적인 사건 후엔
서초구 어딘가로 가서 어떤 제스쳐를 취하든
누군가를 만나려 했든 한게 아닐까.
워낙 괴상한 상황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