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은 다 휴학상태가될껍니다.
군대갈애들은 군대가고 남은애들은 이듬해복귀하겠죠.
휴학도 못하게 막은게 규칙대로 애시당초안한거라서요.
전공의들은 사직서쓴거라 이미 정해진룰대로 가고있습니다.
가을에 원래 전형이있고 경력은 원래인정해줍니다.
복귀하고싶으면 다시지원하는거고 아니면 군대가거나 쉬다가 복귀하겠죠
의사안나오고 전문의 안나오고 하는게 국가에 하나도 도움이안되고.
패널티를 주느니할께 별로없습니다. 예를들면 휴학계도안내고 버티다 유급되거나 유급을 이미한적이 있어서 재적되거나하는 의대생들이있겠죠
그래봐야 그리많지않습니다.
뭔가 패널티를 준다 책임을 묻는다할꺼리가없어요.
대신 거부하고 난리쳤으니 나중에 공공의대니 의대정원이니
다시말할 명분이없겠죠.
그냥상황이 이러니 정부에서해결하려는게 이해되고 그렇게하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국시도 전문의 시험도 별도로 추가 없어야 하고요
그러면 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원하는게 순리데로 그냥 흐르는데로 두기를 바랄 뿐이죠
그들이 알아서 박차고 나갔으니
때되고 누구나 돌아올수 있을때 그냥 돌아 오면 되는 것이죠
그게 원하는거면 그렇게해도됩니다.
의사배출이 몇년늦어지는거고 그사이 망가지는거 감수하겠다면 그렇게해야죠. 그럼 그뒤로 파생되는 문제들로 정부뭐라하면안됩니다. 해결하려는 노력을 이렇게밖에 이해해주지않는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삼성 하나 없다고 피해는 보겠지만 나라가 망하지 않겠죠
이미 병원은 갈길을 찾아가고 있는듯 하더군요
그들이 늦게 나온다고 해서 혼란이 더 해질듯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제대로 정상적으로 교육 받지 못하고 나온 사이비에게 목숨을 맡기는거나 없어서 위험한거나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
이미 망가지고 엉망진창이지만 그나마 그 상황에서도 환자도 병원도 길을 찾아가고 있는데 그들이 어렵게 찾아가고 있는 길에 무임승차 하는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빨리 나온다고 해서 진심으로 환자를 위해서 노력할거라는 기대 하지 않습니다
그런 인성 이었으면 이미 돌아 와 있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환자를 생각하지 않는 의사를 머리수만 채운다고 환자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도 의문 입니다
저는 전 정부에서 먼저 내질러서 생긴문제를 해결하려는 현 정부를 지지할뿐입니다.
그냥 두어도 되긴하나 그 금액이 감당하기 어려우니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러니 급전이라도 땡기고 리볼빙이라도 쓰려는 거죠 사실 이렇게 되리라는걸 몰랐을리는 없었을 겁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음 여야정 합의로 의대증원 작년에 밀어붙이기라도 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