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18222?sid=100
여권에선 “내란을 옹호한 극단주의자와 어떻게 통합을 하느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국민통합비서관은 경청통합수석비서관 산하에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통합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자리로, 강 비서관은 보수 진영의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통합 차원에서 이뤄진 인사인 만큼, 인사 철회를 할 방침은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6955?sid=102
이건 진짜 전두환이랑 광주시민이랑 같이 끌어안겠다는 소리밖에 안됩니다. 내란견 호모포비아까지 왜 통합의 대상입니까?
아니, 오히러 더 좌클릭해서 민정당계 본진뿐만이 아닌 민정당계의 이념과 가치관까지 싸그리 절멸시켜도 모자랄 판에 보수인사 영입에 우클릭에 이게 무슨 뜨거운 얼음같은 상황인가요?
지금은 제발 통합이니 협치니 외칠 때가 아닙니다. 분열과 척결의 시대입니다. 광장의 시민들은 벌써 잊혀진 것입니까? 또 전노랑 박근혜처럼 윤석열 사면만 안하길 빌어야 하는겁니까?
보수? 쿠데타 옹호한 인간이 보수에요?
왜 윤석열도 법적 처벌 받으면 통합한다고 사면하죠?
그리고 민주주의의 핵심이 시민의 견제와 감시인데 알아서 잘하시겠지 이건 절대군주제 시절이나 일본 사람들 마인드에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영논리를 무슨 그냥 우리편 무조건 우쭈쭈로 아는데, 우리 편의 문제점도 지적하고 발전해나가는 게 진짜 진영논리에요.
여기 대부분 반대하시지만 전 홍준표한테 총리줘도 잼프가 잘 컨트롤 할거라고 의견 남겼습니다
최소한 민주당도 기본소득당이랑 사회민주당 수준으로 좌클릭해도 모자랄 판에 중도보수 실용주의가 뭔지.....
저 정도로 꼴통인 걸 알고만 있어도 되는 겁니다
꼴통이란 것만 알아도 저 인간이 내놓은 정책이나 제안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고
내란옹호세력과 연줄이 닿아 있으니
여러모로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겁니다
미군정은 민족정기나 사회정의에 아무런 관심이 없었죠
그저 빠른 사회안정만 원했기 때문에 기존의 인력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겁니다
그들의 목적만 놓고 보면 최고의 선택 맞습니다
하지만, 민족정기 회복과 사회적 정의구현을 원했던 우리 민족입장에선 최악의 선택이었습니다
현 행정부가 원하는게 뭘까요?
내란세력의 회복과 준동은 아닐겁니다. 오히려 반대겠죠
그런 용도로 쓰일런지도 모르죠
당연히 내란에 가담하고 죄를 지은 사람들은 처벌해야 마땅한데,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전부 숙청의 대상으로 정하는 것도 무서운 발상입니다
천육백만 그 사람들의 이야기나 생각도 들어봐야죠
그 사람들을 모두 내란견으로 칭하고 적대시 한다면, 그야말로 내전이 되는 겁니다
애초에 저짝은 나치당 대하듯이 봐야 해요.
네, 차라리 프랑스나 러시아처럼 총 들고 일어나가지고 내전 돌입해서 짝수견들 좀 쓸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우리는 저들과 다르게 절차를 지켜 계엄을 해제하고 절차대로 탄핵을 했습니다
내가 보기에 문제가 있어서 계엄을 했다
왜 우리가 절차를 지켜 계엄을 해제하고 탄핵을 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러면 법이 왜 있나요
바로 윤석열을 사형시키면 되죠
저는 저런 기사 딸랑 하나 나왔다고 일희일비하지는 않습니다
조갑제,정규재,김종인 영감들도 만나서 대화도 하고 여론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니 판단하겠죠
<- 저는 이번 정권에서 특히 '관계자' 어쩌고는 일단 거르고 봅니다.
그리고 내란옹호자는 형법 90조 처벌대상이지 인사대상이 아니죠
그래도 최소한 극우 내란 옹호세력과는 단절해야죠
빠른 결단 있길 기대합니다
분명히 지켜야될 선은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집권하고 1212사태 주역중 한명을 쓴다 그러면 이걸 이해할 광주시민이 있을까요??
“(윤) 정부가 일을 할 수 없을 지경으로 손발을 묶는 의회의 다수당의 횡포를 참을 수 없어 실행한 체계적 행동”
“그가(이재명) 대통령이 된다면 강력한 공포의 전체주의적·독선적 정권이 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매우 크다”
....... 역대급 쓰래기네요
이런애를 임명해요????
형법 90조 선동 선전죄에 딱인 범죄자인데
뭔 반성 운운하면 땡이 아닙니다
분란을 일으키고
인성이 안좋은 애를 데리고 있으면
주변 직원들이 엄청 시달릴텐데요 ㅜㅜ
잘하시겠지만 너무 걱정 스럽네요
짜르고 새로운 사람 오겟죠
언젠가 이재명 정부 등에 칼 꼽을 인물이 될 겁니다.
그걸 원하시는 건지 되 묻고 싶네요.
저 사람이 낸 의견을 받아주면 이상한 정책이 되는 것이고
저 사람이 낸 의견을 안 받아주면 깽판 치고 수렴도 통합도 안 하는 독재 정권이라고 할텐테
무슨 득이 있는 걸까요?
애초에 범죄를 저지른 검사들을 승진시킬때부터 늦은거죠.
싹을 자르든지 잘 감시하든지
암튼 두고 보겠습니다
시작부터 이러면 나가린데.....
전 여러분이 순진해 보입니다요;;;;
명분에서 국민들이 일어서니 봐바 너하지 말래잖아
하면 되는거니깐요
이렇게 한쪽으로 치우친 사람이 통합에 대해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엄청 빡센일 일듯 한데 이게 노림수???
친일 부역자를 처벌하지 않아서 나라가 얼마나 꼬였눈지 모르나요? 국민의 걱정과 우려를 무시하는건가요? 내란 옹호자는 절대로 어떤 요직에도 앉으면 안됩니다.
서거 하셨을때 그 뜻을 이제야 알았다면서 같잖은 눈물을 쏟아내는 이중적 잣대 역겹지 그지 없네요!
윤석열 같은 사이코패스는 민주새력에도 많습니다!
캡처해서 퍼나르려고 댓글 다셨나요;
그게 좀 더 진정한 국민 통합을 이뤄낼수도 있겠죠.
계몽 안되면 후에 임명 철회하고
모가지 날리면 됩니다.
맞아요. 욕심과 기대가 과하면 안되고
또 어떤 인간들을 절대 바뀌지도 않죠.
하지만 시도해보는 제스쳐를 취하는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렇다고 죽여버릴 수는 없잖아요.
내란 극복도 안끝났는데
저게 얼씨구나 하구 자리맡은건 세작임무라는데
한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