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치의 의혹도 남김없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한 특검의 수사 의지를 지지한다”면서도 “다만 종교인과 종교시설에 대한 수사는 각별히 절제된 모습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상법개정 자사주 소각 3년 유예안 주장하는 김현정 의원도 그렇고 극동방송 김장환과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특검에서 압수수색한 것으로 각별히 절제하라는 워딩을 쓰는 박상혁 의원도 그렇고 요즘 민주당 내에 수박짓 하는 의원들이 하나 둘씩 보입니다.
설마 종교계 표단속을 하는걸까요?
저 썩어빠진 종교인들의 표가 민주당에 몇표나 올거라고 생각하는건지
괜히 MBC에서 끼어들어가지고... 아..
이번에 워딩도 민주당 이제 좀 먹고 살만해졌나? 하는 말이 절로 나오는...
종교의 자유란 것은 개인이 종교를 선택하는데 대한 자유가 핵심이지, 종교의 불법에 대한 방패막이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종교가 정신적 도덕적 상징성이 있다면, 더더욱 불법 의혹을 수사해서 투명하게 밝혀야하지 않나요?
어이가 없네요.
수사도 차별로 하라는 헛소리죠
아니면 문제가있어서 건드린거에요~~?
문제가있는데도 안 건드리면 그게 특혜고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아 요새 자꾸 갸우뚱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스물스물 티나오네요
제발 종교행사 하려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 먼저 가시든지,
아니면 정치를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이게 종교냐?
난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