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쪽 이야기고
사실 지금도 하루 1천대의 샤헤드 투입은 가능한 상태로 추정은 됩니다.
25년 3월 이후 샤헤드 공격 성공율은 10% 남짓으로 5~6월 약 12% 의 성공률을 보입니다.
어짜피 샤헤드는 정밀 무기가 아닌 상황이라.. 민가에 떨어져도 성공입니다.
보통 공격지점까지 날아가는 경우가 30~40% 정도이고 나머지는 중간에 떨어지거나 하는 수준입니다.
30~40%중에 약 80~95%는 요격이되고 있으나 현 방공망에 무리가 가고 있고
여기에 물량이 조금만 늘어도 포화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FireShot Capture 122 - Drone debris found in Ukraine indicates Russia is using new technol_ - [apnews.com].png](https://edgio.clien.net/F01/15496878/771558cf4191f9.png?scale=width:740)
유럽에서는 1번째 화두고
미국은 트럼프 때문에 요즘 난리지만 워 이슈긴 하죠
한국도 조만간 북한때문에 관심을 안가질수가 없을겁니다
-오르반 총리는 (이론적으로는) 헝가리가 유럽연합을 탈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언, 현재로서는 연방에 남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첨언
-헝가리가 2004년 EU에 가입했을 당시 EU 가입은 순전히 경제적 프로젝트였음을 강조하며, EU와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분쟁에 헝가리를 개입시키려 시도한다고 주장
지 입으로 더 이상 국익에 도움 안 되면 탈퇴가능성이 있다고 지가 말했네요
그럼 60%는 전자전, 우크라군 요격드론으로 중간에 격추된단 주장이고,
어제 게란2 드론 400발 쐈으니 240 발 정도는 저 중간에 전자전이나 요격드론으로 격추했단 소린데
240발 드론이 떨어졌는데 우크라 전국의 텔레그램 유저들은 다 침묵중인가 보네요.
저 광활한 지역을 카바하는 전자전 능력과 대드론요격 능력이 저 정도 수준이면, 미군을 능가하네요.
30~40%중에 약 80~95%는 요격이 된다니 도대체 우크라군은 어떤 전쟁을 하고 있는겁니까
대단하네요 우주최강입니다.
https://kyivindependent.com/ukraine-destroys-80-of-russian-drones-despite-air-defense-missiles-shortage-syrskyi-says/
시르스키 사령관은 6월 21일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가 지대공 미사일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도시에 대한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 중 러시아의 샤헤드형 드론의 약 82%를 격추했다고 말했습니다.
시르스키에 따르면, 기동 화력 부대의 효율성은 최대 40%에 달합니다.
기동 화력 부대가 파괴된 드론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지상에서 트럭에 올린 M2 50 Cal 기총소사로 최대 비행 고도 60,000피트 (18 킬로미터), 목표물 근접시 2~3킬로미터 고도로 날라가다 슈튜카처럼 처 박는 샤헤드 드론을 최대 40%를 격추한다니 대체 우크라군은 어떤 군대인겁니까?
md550 개조 해서 고고도 비행한다고 해도 예초에 엔진이 싸구려라 5000m 정도가 운용 한계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Shahed_drones
Shahed 147은 터보프롭 엔진으로 구동되는 쌍발 붐 고고도 장기 체공 (HALE) 감시 UAV 입니다. 날개폭은 26m(85피트)이고 최대 비행 고도는 60,000피트(18,288미터)입니다.
2025년 7월 12일 루츠크 지역, 게란 2
오데사 징집사무소로 떨어지는 게란 2
게란 2, 줄리아니 공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발사대를 파괴 추정
저걸 50구경으로 지상에서 40%나 쏴서 맞춘다니 대체 우크라군 전투력은 우주최강이네요
Shahed 131은 러시아 군에서 Geran-1
HESA Shahed 136 러시아 군에서 Geran-2
샤헤드 238이 게란-2의 새로운 버전이 될 것이며 급강하 시 최고 속도 800km/h(500mph)로 비행할 수 있다고 주장
2025년 6월에는 우크라이나에서 일련번호가 적힌 Geran-3, Shahed 238 의 잔해가 발견
고고도로 오래 비행하기에는 엔진 성능으로 무리니깐
보통 1000m 이하로 비행하다가 막판에 고도 올리는 방식으로 공격하고 있죠
원래 고도 올리는 전법 쓰기전에는 대부분 저런식으로 격추 되다가 요즘은 한계치인
3000~4000m까지(브라우닝 유효 사거리 2000m) 무리하게 운용해서 추락하고
살아남는 녀석들이 추락하면서 공격하는 형태로 발전중입니다.
까짓꺼 맥심기관총으로도 게란2 잡는데 50구경은 못 할거 있나요.
근데 저 지상 기관총 소사로 게란2를 최대 40% 격추했다고 총사령관이 말했는데 영상이 몇 개나 올라와있나요?
트러스트미브로 이건가요
다시 올려드립니다
"저 게란2 드론을 (지상에서 기총소사로) 격추하는건 말도 안 됩니다.
저 드론들은 총알이 닿지 않는 수천 미터 떨어진 곳에서 나타나서 목표물을 향해 최고 속도로 급강하합니다.
유일한 게란2 드론 요격가능성은 요격미사일과 요격드론입니다."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현역 우크라이나 군인이 저렀다는데, 이역만리 한국에서 문제없다 하시면 누구 말을 믿어야 하는겁니까?
브라우닝에 격추가 많이 되니 최근 러시아에서 각종 꼼수들을 쓰는데
야간에 투입하는 대표적인 이유고 야간에 대규모 공습을 하니
우크라이나에서 적외선 카메라 쓰니깐 이제
광학센서 달아서 적외선 조명 피해가거나 우회 하는 시스템 만들고 기총사 격추를 막기위해
고도를 브라우닝 사격 유효 고도인 2000m 보다 높게 날리고 있는겁니다
문제는 엔진이 예초에 그정도 고도를 운용고도로 생각하지 않고 저고도 비행으로 만들어진 녀석이라
2500m 넘어가기 시작하면 산소 문제로 엔진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게 문제죠
그래서 2000~3000사이로 비행하고 3000이상으로는 공격목표에 거의다 접근해서 올린다음 말씀한것 처럼 급강하를 합니다
하지만 기체 디자인의 한계로 아무리 빨리 날아봐야 200~400km 남짓입니다.
원래 이녀석은 1000m 이하의 저고도로 침투해서 레이더망을 피하고자 만든 녀석인데
문제는 워낙 느려서.. 50구경이 아니라 솔직히 ak로도 격추될 확률이 높은 녀석입니다.
낮에 목표물을 공격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없기 때문에 이건 특이한 영상입니다.
Novofedorivka 에서 찍힌 게란2
저걸 AK로 쏴 맞춰요?
운 좋으면 쏴 맞출수도 있겠죠. 엽총으로 전투기도 떨어뜨리는 나란데 뭔들 불가능하겠습니까만,
게란2 드론의 최대 40%를 중기관총으로 격추한다고요?
이스칸데르M 대신 최전선에서 쓰이는 게란2
도네츠크주 라이스케와 도바발카 마을의 우크라이나 진지를 겨냥한 러시아의 게란-2 드론 공습 3건을 보여주는 새로운 영상입니다.
충돌 좌표: 0:06: 48.563320, 37.484168 (전선에서 약 13.6km). 0:19: 48.562504, 37.482753 (전선에서 약 13.5km). 0:29: 48.488185, 37.598769 (전선에서 약 4.2km). 처음 두 표적은 제82 독립공격여단의 임시 배치 지점이었고, 세 번째 표적은 제36해병여단의 FPV 드론 작전 지점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의 게란 드론이 DPR과 드네프로페트로브스크 지역의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사용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역의 징집 센터가 게란2 공격의 표적이 됬습니다.
잘 맞추나 기총소사 괘적 보시길
잘 맞춥니다 대공용 브라우닝 m2 사격 영상
언제부터 싸구려 샤헤드가 만능 무기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샤헤드가 무서운 무기는 맞지만 성능이 아니라 양이 문제입니다.
하루에 2천대를 날리면 맞춰서 떨어트리는것 대비 도달하는 양이 많아 지니깐요
어짜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반발을 노리는거라 공격이 정밀할 필요는 없고 그냥 대도시에 때려 버리면 되니 요즘에는 열압력탄 같은 그냥 피해를 확대할수 있는 탄을 장착합니다
앞으로 북한이 연간 2만대 이상의 샤헤드를 생산에 러시아에 제공한다면
현재 러시아가 연간 4만대 정도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연간 6~7만대
그러면 그냥 매월 5천대를 날리거나 아니면 모아서 하루에 2~3천대를 날릴 생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게
치명적이죠 2천대중 10%만 맞추어도 러시아는 이득이고 이거 맞춘다고 대공에 전념해야하는 우크라이나는 병력이 부담이죠 하루에 30~100개는 솔직히 대공으로는 문제거리도 안되지만 지금 처럼 하루에
500~600개를 날리면 헬기에 항공기까지 다 날려야 겨우 겨우 방어가 가능하죠
샤헤드가 만능무기라 누가 주장하나요.
저런 싸구려 드론으로 이스칸데르 대신에 최전선 10킬로 후방 탄약고, 지휘부를 파괴하는건 최전선 방공망이 붕괴됬다는 소립니다. 싸구려 2만불 짜리가 패트리엇을 소모시키는 것도 모자라 포대까지 파괴하니 더 문제인거고요,
400발 샤헤드 드론을 저렇게 영상처럼 우크라 방공여단 기동화력단이 한번에 샤헤드 10발을 야간에 격추했다 그렇다 치고, 나머지 150대 기총소사 격추 영상 나온거 있어요?
저 화망은 기다리고 있다 일제사격하는거고 저기 지나가면 트럭타고 쫒아가 쏩니까? 그 뒤에 2선,3선 백업 방공여단 기동화력단이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희망회로 돌리면 되나요?
그럼 남은 200 여대는 전자전+요격드론으로 격추했다는건데 예전 샤헤드 공습 중에 증거영상 몇 개나 올라왔나요? 전자전 요격이면 기체가 성해서 떨어졌을테고, 땅에 떨어져있는 샤헤드 드론 증거영상,사진 몇개나 올라오냐고요
우크라군 방공발표 자체가 말도 안 되는건데 철썩같이 믿으시나 보네요
예초에 샤헤드 능력이 그정도가 안되는 무기라 철썩같이 믿을 필요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냥 이란이 쏜거 이스라엘에 오기도 전에 다막았습니다
https://defensemirror.com/news/37895/Patriot_Air_Defense_Unab
키엘 경제 연구소(독일)의 보고서
(패트리어트로) Geran-2 유형의 가미카제 무인 항공기의 3분의 2(최대 66%)를 격추했다는 점인데, 이는 느리게 비행하는 무인 항공기에 비해 높은 효과를 나타낸다.
쓰고 싶지 않은데 PAC이 소모된다고 한 10번은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이해 못 하시나보네요
PAC 개량형은 아예 드론도 요격용도로 포함이라고 공식발표 했는데 무슨 말씀인지..
https://united24media.com/latest-news/ukraine-tested-software-turns-us-patriot-missiles-into-drone-and-cruise-missile-killers-9732
우크라이나에서 테스트한 소프트웨어, 미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드론' 및 순항 미사일 킬러로 전환
업데이트된 PAC-3 MSE는 이란과 러시아에서 만든 '샤헤드 드론', 러시아의 Kh-101 및 칼리브르 순항 미사일, 초음속 오닉스 대함 미사일과 같은 위협에 대한 방어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드론'이나 순항 미사일에 대한 PAC-3 MSE 미사일의 사용은 가격이 비싸서 비용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지만, 더 적절한 요격체가 없을 때 운영상 필요성에 따라 가용 자산을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9/us-army-pushes-for-massive-boost-in-patriot-missile-inventory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Corp.) 이 제작한 최신 모델인 패트리어트 첨단 능력-3 미사일 세그먼트 강화형(PAC-3 MSE)은 '드론', 순항 미사일, 전술 탄도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습니다.
https://defensemirror.com/news/37895/Patriot_Air_Defense_Unab
우크라이나 군은 러시아의 킨잘 초음속 미사일에 대항해 독일에서 기증한 패트리어트 방공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킨잘 한 대를 격추하려면 패트리어트 미사일 한 발(16~32발)을 한꺼번에 발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키예프로 이전된 미국의 방공 시스템의 실제 효과에 대한 키엘 경제 연구소(독일)의 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러시아 미사일의 3분의 1도 격추하지 못했습니다. 독일 연방군에서 철수하여 키예프로 이전된 패트리어트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은 칼리브르 순항 미사일의 50%, Kh-59/69 전술 미사일의 22%, 이스칸데르-M 작전 전술 탄도 미사일의 4%, 탄도 미사일로 운용된 S-300/400 대공 미사일의 0.6%, 그리고 Kh-22 초음속 미사일의 0.55%를 격추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Geran-2 유형의 가미카제 무인 항공기의 3분의 2(최대 66%)를 격추했다는 점인데, 이는 느리게 비행하는 무인 항공기에 비해 높은 효과를 나타낸다.
https://www.ifw-kiel.de/fileadmin/Dateiverwaltung/IfW-Publications/fis-import/1f9c7f5f-15d2-45c4-8b85-9bb550cd449d-Kiel_Report_no1.pdf
2024년 러시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미사일의 우크라이나 군의 요격률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형 칼리브르 아음속 순항 미사일은 50%, 최신 아음속 순항 미사일(예: Kh-69)은 22%,
최신 탄도 미사일(예: 이스칸데르-M)은 4%,
S-300/400 초음속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0.6%,
Kh-22 초음속 대함 미사일은 0.55%입니다. 극초음속 미사일 요격률에 대한 데이터는 부족합니다.
우크라이나는 극초음속 킨잘(Kinzhal)과 지르콘(Zircon) 미사일의 요격률이 25%라고 주장하지만,
우크라이나 소식통에 따르면 이러한 요격을 위해서는 미국식 패트리어트 포대의 32개 발사대를 모두 일제 사격해야 단 한 발의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독일 패트리어트 포대는 발사대가 16개이고, 독일은 총 72개의 발사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4년 9월 보고서이기 때문에 지금은 요격율이 40%대로 떨어질겁니다.
올해 3월 이후에 샤헤드 계열의 공격 성공율이 1~3%대에서 5~12%로 늘기 시작했고 그만큼 방공망 포화 수준의 많은 양의 드론을 계속 보내고 있죠
가져오신 그래프는 'Shahed 유형 공격 UAV 및 기타 유형의 드론(Gerbera, Parody)에 대한 자세한 통계'인데 패트리어트 자료를 가져오셔야죠. 저게 패트리어트의 드론요격과 무슨 상관이 있어 퍼오시나요
우크라 방공시스템 중 가장 중추, 핵심이 패트리어트인데,
"지금까지의 전쟁 데이터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방공망의 미사일 요격률은 30%, 드론 요격률은 66%입니다."
님께선 킨잘은 이미 다 파쇄됬다고 댓글 다시고, 킨잘이 패트리어트로 무력화, 요격됬다는 우크라군 발표를 철썩같이 믿으신듯 했습니다만,
"패트리어트 포대의 32개 발사대를 모두 일제 사격해야 단 한 발의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습니다."
패트리엇 32발 쏴서 킨잘 한발 요격했다 치자 이겁니다.
패트리어트 미사일 재고가 우크라이나가 가진게 몇백개도 안됩니다.
님 말대로 패트리어트 뿐이 막을 방법이 없으면 이미 진작에 끝났습니다.
6월에만 6천대 보냈는데
전세계 pac 미사일 탈탈 털어봐야 재고 2000개 뿐이(미국 재고량 포함) 안되는데
그럼 키이우에 적어도 1~2천발은 떨어져야 맞는 이야기가 됩니다
우크라이나 재고 수량은 끽 해야 200발 내외입니다.
(32개 발사대에 128개 장착 가정 여분탄 100발 내외)
한달에 10~20개 정도 받는 수준이죠
패트리어트 연간 생산량이 올해 끽해야 400~600발 수준입니다 이조차
미군이 거의 50% 이상을 가지고 가고요
(이것도 1~2년 동안 레이시온이 엄청나게 공장을 확보해서 연간 생산량 200발에서 2배 이상 늘어난 상황
레이시온운 향후 대공미사일 수요를 예상해서 26~27년사이 년간 생산량을 1000~1400으로 늘릴예정)
이제 부터 산수의 영역이죠 우크라이나 패트리어트 재고가
300발이라고 치고
어마 무시한 샤헤드 드론 5800대를 6월에 공격했다고 치고
패트이어트 요격율이 100%라고 치면 우크라이나는 몇대의
샤헤드 드론 공격을 받았을까요?
6월에 6천대? 뭘 보냈단 말씀이신지. 패트리어트를 6천발 보냈단 소리일리는 없고..
매번 샤헤드를 거의 다 격추한단 발표 자체가 개구라란 소리고,
애시당초 우크라군 방공성공율을 믿는게 코메디란 소립니다.
샤헤드가 슈퍼웨폰이란 소리가 아니라, 그딴 싸구려 무기가 게임체인져급 소모강요 무기가 되 버렸고, 3백만불 짜리 이스칸데르 쏠 타이밍에 2만불짜리 싸구려 게란드론 날리는 개꿀빠는 전황이 되버린겁니다..
샤헤드 드론 가격2만불이 배알꼴렸는지 삽들고 바흐무트 전투 중이라던 영국국방부에서 떨어진 샤헤드 드론 해부해보니 3만5천불이라고 만오천불 가격 올려친것도 코메디였죠
그러니깐 샤헤드가 격추가 패트리어트 뿐이 안되면 몇대의 샤헤드가 우크라이나에 떨어졌을까 입니다
샤헤드만 쏘면 전쟁 한달이면 끝나겠네요
샤헤드 2만불도 아까운지 디코이까지 섞어 날리고 있고요,
님께서 그렇게 수차례 주장하셨던 패트리어트는 샤헤드 요격용이 아니란 주장도 용도와는 달리 원치 않지만 샤헤드 드론 요격에 패트리어트가 소모되고 있고요, 정작 이스칸데르 M 은 어제 20발만 날리고 죄다 샤헤드로만 날리고 있고요.
샤헤드는 딱 ak47급 싸구려지만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소모강요 드론인데, 그게 게임체인져인거죠.
생각해보면 진짜 게임체인져는 죄다 러시아에서 나왔네요. fab 도 그렇고.
이제 하루 천 발씩 날리면 뭔 수로 막습니까? 원치 않지만 세헤드 드론 잡겠다고 발사되는 내년에나 들어온다던 그 패트리엇으로 막나요?
문제는 수량 운용인력의 문제입니다
APKWS 만 해도 미군은 지금 재고 2만발 가지고 있죠
문제는 발사 플랫폼의 수가 방어할 영역에 비해서 적은게 문제입니다
APKWS 경우 발당 0.8~1만달러정도입니다.
이번에 이란사태에 미군이 우크라이나 주려고 했던 APKWS 2먼벌울 이스라엘에 배치했죠
매번 80~90%는 떨어뜨린다는 그 샤헤드 방공 인력과 무기들이 매번 바뀌는 공습경로에 뭔 수로 죽치고 기다리고 있습니까? 지금 400 500발도 죽을 판이고 진짜 샤헤드 요격률은 반이나 떨구면 선방일텐데.
그거 2배로 천발씩 날리면 감당 가능해요? 그래서 샤헤드드론 이야기 지겹게 매번 하는겁니다.
사실 이부분의 게임 체인저는 c-uas입니다 월 2천대 정도 생산될 예정이니 생산이 본격화 되기 전까지는 버텨야죠
우크라이나도 샤헤드의 대량 공격에 대응하고 있고 현재 무기들도 대부분 샤헤드 방어에 집중중이니 3개월 정도면 이제 어떻게 대응이 되는지 알수있겠죠
저런 요격드론도 이제 생산 '본격화'해야죠, 죄다 개발,생산 예정 아니면 생산 본격화. 양산된 우크라 무기 도대체 뭐가 있나요. fpv드론은 가내수공업 양산했네요
지상전도 포크롭스크 붕괴 직전인데 대본영 아니랄까봐 수미 킨드라돕카 축차소모하며 러시아 fab 맞고 있고, 수미 무라폴리아까지 들어가고 있질 않나. 지상전도 총체적 난국인데 그 싸구려 떼드론도 해결책이 대응무기 생산예정,본격화 기다리고 있다는 노답이니 가망없다고요.
전황은 전혀 안 보시고 무기 개발,생산 예정 소식만 찾아보시나 봅니다.
진 전쟁이예요. 젤렌스키 주장처럼 우크라군 100만명이라해도 탈영이 20만명인데 무슨 희망이 있단건지 무기가 어쩠고 부질없는겁니다.
어떤 드론이 샤헤드 드론처럼 하루 500대씩 양산되는지 x,y축 있는 그래프나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끽해봐야 최대 년 6만대 정도일텐데요
어떤 드론이 샤헤드 드론처럼 하루 500대씩 양산 '될지' x,y축 있는 그래프나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러시아는 하루에 1000개의 "샤헤드"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도 이 수치에 도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러시아는 수천 대의 샤헤드-136 공격용 드론과 그 변형 모델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적군은 우크라이나 전역에 하루에 최대 500대의 드론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이는 RBC-Ukraine의 요청에 따라 우크라이나 국방부 주요 정보국이 보낸 답변에서 명시되었습니다.
러시아가 매일 밤 300~500대의 게란-2 드론을 발사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생산 속도가 빨라 몇 주 동안 매일 밤 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