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이 민주당 와서 어디선가 이야기한 걸 들었습니다. 국민의힘 있을 때는 후원금이 갑자기 누가 300, 500 이렇게 큰 금액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더민주 오니까 큰 금액은 아니고 5천원, 1만원 뭐 그런 작은 금액이 엄청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렇게 큰 돈 주던 사람들은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이 오고 이것 저것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더민주에서는 그렇게 작은 시민 하나 하나가 5천원, 1만원씩 후원해도 요구를 하는 건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작은 하나 하나 유권자가 모인 힘이 무섭다고 하구요. 수고하셨습니다.
천금 같이 귀한 금액입니다.
십시일반 하는데 금액이 상관있나요 ~
국민의힘 있을 때는 후원금이 갑자기 누가 300, 500 이렇게 큰 금액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더민주 오니까 큰 금액은 아니고 5천원, 1만원 뭐 그런 작은 금액이 엄청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렇게 큰 돈 주던 사람들은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이 오고 이것 저것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더민주에서는 그렇게 작은 시민 하나 하나가 5천원, 1만원씩 후원해도 요구를 하는 건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작은 하나 하나 유권자가 모인 힘이 무섭다고 하구요. 수고하셨습니다.
최강욱 의원께서 아버지 또래이시기도하고
어떻게 살아오시는지 훤한 분인데
사실 그냥 벌금형보다도
부친께서 편치 않으시다는 소식에 마음이 참 그랬습니다..
부디 힘 내시고 작은 금액들이 모여서 큰 위로가 되면 좋겠네요..
보낸다는 성의가 중요하쥬.
민주당은 천원 만원씩 꽂힌다고 말했죠.
이게 민주주의죠.
측은지심은 죄 없는 사람이 불행해 지면 안타깝고, 함께 고통을 이겨내고 싶은 그런 순수한 감정입니다.
그런 감정이 중요하지 액수에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참으로 인간적인 아름다운 행동입니다.
저도 글보고 조금 보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