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반찬
갈 때마다
양손 가득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혹시라도 부족할까 봐
더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하라 하세요.
늘 한 줌 더,
조금이라도 더 주고 싶어 하시는
우리 엄마.
돌아오는 길마다
그 따뜻한 마음까지 안고 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도 내 아이들에게
그렇게 해줄 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요.
언제쯤
바다처럼 깊고 넓은 사랑을
저도 품게 될까요.
엄마표 반찬
갈 때마다
양손 가득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혹시라도 부족할까 봐
더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하라 하세요.
늘 한 줌 더,
조금이라도 더 주고 싶어 하시는
우리 엄마.
돌아오는 길마다
그 따뜻한 마음까지 안고 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도 내 아이들에게
그렇게 해줄 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요.
언제쯤
바다처럼 깊고 넓은 사랑을
저도 품게 될까요.
맛은 뭐 상상이 가는 맛 :)
반찬해주시는거 맛있게 드세요 ㅠ 하나하나 정성이 듬뿍입니다👍
특히 고구마줄기 김치! 그거 껍질벗기고 삶고..
저는 몸져눕습니다 ㅎㅎ
자당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