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홍콩 갔을 때 태풍이 온다는 게 너무 자명한데,
아직 온 것은 아니니 취소를 해줄 수 없다는 땅공항공...
기업의 이윤이나 펜션 사장님들의 여건을 생각하면 이해는 되지만
그래도 사람 목숨이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
돈이 아까워서 취소가 안되서 폭우가 쏟아지는 걸 아는데도
국민들이 나는 괜찮겠지 하고 가지 않게...
지자체장이 예약 취소를 강제하거나 권고할 수 있는
그런 법률은 입법이 어려울까요??
예전에 홍콩 갔을 때 태풍이 온다는 게 너무 자명한데,
아직 온 것은 아니니 취소를 해줄 수 없다는 땅공항공...
기업의 이윤이나 펜션 사장님들의 여건을 생각하면 이해는 되지만
그래도 사람 목숨이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
돈이 아까워서 취소가 안되서 폭우가 쏟아지는 걸 아는데도
국민들이 나는 괜찮겠지 하고 가지 않게...
지자체장이 예약 취소를 강제하거나 권고할 수 있는
그런 법률은 입법이 어려울까요??
“Three passions, simple but overwhelmingly strong, have governed my life: the longing for love, the search for knowledge, and unbearable pity for the suffering of mankind. These passions, like great winds, have blown me hither and thither, in a wayward course, over a deep ocean of anguish, reaching to the very verge of despair.” ― Bertrand Russell
권고라서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소비자와 업주간 이견이 커서 강제하기도 어려워요
이런 게 연계되면 기상청도 자유롭게 경보, 주의보 못내리게 됩니다. 여기저기 눈치봐야 하는 상황이면 경보 내리는 판단에 시간 걸리고 늦어질 수 있죠.
거의 도착했는데 악천후라고 취소되버리면 누굴 탓해야할지...
업체에서 악천후 핑계로 할인고객 임의취소해버리고 현장고객 정상가로 받는 등..
암튼 기준이 너무 추상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