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진숙 후보자는 자진 사퇴 형식으로 정리될 줄 알았는데.. 결국 대통령께서 지명을 철회하셨네요.
대통령 입장에서는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텐데 잘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야당 대표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어느 정도 반영해 결정을 내렸으니 협치하는 대통령의 모습으로도 비칠 수 있을 것 같고요.
첫 내각 구성에서 1명 떨어진 거면 선방했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진숙 후보자는 자진 사퇴 형식으로 정리될 줄 알았는데.. 결국 대통령께서 지명을 철회하셨네요.
대통령 입장에서는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텐데 잘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야당 대표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어느 정도 반영해 결정을 내렸으니 협치하는 대통령의 모습으로도 비칠 수 있을 것 같고요.
첫 내각 구성에서 1명 떨어진 거면 선방했다고 봅니다.
논문 쪽은 꽤 많이 해명이 되었고, 좀 껄적지근한 것이 조기 유학이었는데, 그것도 그사람만 특별히 욕심을 냈다고 욕을 할 꺼리는 아니라고 봤거든요. 솔직히 내란당 국회의원 애들 털면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나중에 다른 내각 임명 때 이게 발목을 잡는 기준이 될 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
강선우 쪽은 커뮤니티 여론이 적극 옹호로 돌아선 것이 큰 힘이 된 것으로 보여지네요.
와이프가 아빠는 관심 끊는게 도와주는 거라고 해서
애써 관심을 끊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그런 저보다 이진숙 후보자는 더 모르던데요??
고심이 크실거 같아요.
그래두 유치원에서 미적분
가르치는 짓은 못하게
만드는 분이 장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