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둘 다 안고 가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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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자극적으로 적어서 그런건지 빈댓도 많네요.
이 글은 안지울게요.
제가 말한 질은 문제가 된 사안들보다
저 스스로가 이진숙, 강선우를 비교해봤을때
삶의 태도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삶이라는건
각각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정치인 이나 사회 기득권층이
되기전의 모습을 제 스스로가 그 사람이 되었을때로
대입했을때의 관점이니 오해는 마셨으면
좋겠네요. 결론은 둘 다 임명을 하는 게 강한 여당으로서의 국정기조에 맞는 것 아닌가 했고, 전 강선우 의원의 갑질 등등 의혹, 이진숙의 논문표절 등등 의혹은 전혀 고려치 않았습니다.
또 들어와서 글 읽으시는분들이 있으시다면 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정보의 차이가 있겠지만 늦게 나마 강선우는 딱히 문제가 없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걸로 압니다.
청문회도봤고 얼굴오픈한분의 강선우의원칭찬한건봤습니다.
수박들과 페미들이 작정하고 물어뜯은 탓에 시끄럽긴 했습니다만
오히려 그들이 그토록 경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훌륭하고 꼭 필요한 사람이라 느꼈습니다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안고 간다고 하니 그냥 응원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