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삼계탕집을 운영중이라 새벽에 6시에 나와서
지금까지 앉아보지도 못한채 오늘 준비한 닭 모두 팔았습니다
모든 손님을 다 받지 못해서 한참 자리 기다리다가 돌아가신 분들이 짜증을 내기도 하셨지만...
일단 다 팔아서 기분은 좋네요
정리할게 많아서 뭐 쉬지는 못하겠지만요
지금까지 앉아보지도 못한채 오늘 준비한 닭 모두 팔았습니다
모든 손님을 다 받지 못해서 한참 자리 기다리다가 돌아가신 분들이 짜증을 내기도 하셨지만...
일단 다 팔아서 기분은 좋네요
정리할게 많아서 뭐 쉬지는 못하겠지만요
축하드려요
해외에서 그리운 음식 이네요.
일본도 절기로는 거의 비슷해서 어제 오늘이 복날취급...
장어덮밥 집이 몰리는 주문에 이 두날은 도시락으로만 공장처럼 팔더군요. 카운터 혼나가는거보니 같은 값에 플라스틱 도시락으로받았지만 받은게 감지덕지였네요.
더위조심하세요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ㅎ
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