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라면 사퇴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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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준욱 비서관 “이재명 대통령되면 공포의 전체주의 정권될 것”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올해 펴낸 저서에서 12·3 비상계엄을 “민주적 폭거에 항거한 비민주적 방식의 저항”이라 옹호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선 “국민에게 상황의 답답함과 막막함을 알리는 방식으로 계엄을 선택한 것”이라고 두둔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 비서관이 지난 3월 발간한 ‘야만의 민주주의’(미래사 펴냄)라는 책에서 “대통령의 권한은 법에 정해져 있다”며 “대통령의 권한인 계엄 선포를 내란으로 몰아가는 행위는 ‘계엄=내란’이라는 프레임의 여론 선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의 저서를 보면 12·3 비상계엄에 대한 극우적 관점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그는 “나는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야당의 민주적 폭거에 항거한 비민주적 방식의 저항이라고 정의한다”며 “정부가 일을 할 수 없을 지경으로 손발을 묶는 의회의 다수당의 횡포를 참을 수 없어 실행한 체계적 행동이었다”고 썼다.
(중략)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주자였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선 노골적 반감을 드러냈다. 그는 “누가 되든 야권의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들의 생각이나 이념은 세상을 퇴보시키는 것이 분명하지만 이재명만큼 예측 불가능하지는 않다”며 “사람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그가 범죄자이든 아니든 이재명의 행동이나 이제까지 살아온 행태를 볼 때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강력한 공포의 전체주의적·독선적 정권이 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매우 크다”고 했다.
그 쪽 세계관에서는 계엄령 때리는 것도 자유인 모양입니다.
협치나 포용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인간은 다양성이라고 볼수가 없는거 같네요
똥과 된장은 구분해야죠
그게 제일 신기합니다.
상대편 진영에서 상대편을 아주 잘 아는 사람에게 통합의 역할을 맞긴다...
정말 이런거라면 정말 무시무시한건데...
최소한 야당때문에 화는 날 수 있지만
그래도 계엄은 미친짓이다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일때지
윤석열 변호사 같은 사람과 같이 갈 수는 없게죠
저 사람을 추천한 사람이 누구인지도 궁금하구요
이번 대선 선대위 참여하려다 좌절된 KAIST 이병태 교수와 유사한 사람입니다.
만일 임기 마치고 나가면, 내부에서 취득한 내용을 가지고 떠들고 다닐게 뻔한데..., 어휴 참 말이 안나옵니다.
이진숙도 같은 의미로 추천 된 것 같고요. 하루 빨리 비서관 해임하고 이재명 정부 내부에 숨은 뉴라이트 찾아내야 합니다.
않아서 철학적 운운 타령하는군
요.
그런데 자리는 탐이 나는지 넙죽
받아 먹은 건가요. 스스로 사퇴하
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추천자를 조져야 한다는데 한 표 올립니다.
인사 추천 과정에 문제는 확실히 좀 있는 것 같네요.........;;
저 정도는 걸러져야 하지 않나요..?? 저 정도를 알고 임명 했다는 건 도저히 동의하기 어렵고요.
/Vollago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거쥬.ㅋ
ㅋㅋㅋㅋㅋㅋ
반민주주의 세력 통합에는 적합할듯 하네요
전직 국민의힘 -> 가능
부정선거음모론자 -> 불가
내란동조자 -> 불가
이 정도 기준은 있어야 되지 싶어요.
저 사람이 쓴 책은 그냥 극우 전사가 되고 싶었던 건데
어그로가 덜 끌려서 전한길처럼 뜨지를 못한 케이스로 보이네요.
저런 자와 같이 가는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