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최근 여당에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도록 상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대해 "자사주를 살 사람이 앞으로 이걸 과연 사겠느냐"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지난 17일 경주에서 대한상의 하계포럼을 계기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금까지 자사주를 쓸 수 있는 자유가 어느 정도 있었는데 이게 줄어든다는 이야기로 이해한다"며 이처럼 말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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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들하고는 타협하지말고 무조건 강하게 밀어붙여야 합니다.
저기다 또 자유를 같다 붙여요 석열스럽네
내 꼴리는대로 써왔는데 이제 뭇하는거냐 뿌엥
의외로 재벌 대가리들이.주가 올라가는걸 무조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죠
지 새끼한테 상속 해주는 문제도 있고요
1400만 개인투자가 선거표 날라가게 생겼으니 하기 싫어도 한다고 사람들이 생각하잖아요
로비 받아먹은 정치인들이 세부조항에서 상법개정 무력화 시키고 로비한 대주주만 배불리기
시도할겁니다.
상법개정은 1400만 주식투자가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국민연금 같은 각종 연기금이 국내주식에
투자하고 있어서 주식투자 안하는 사람들도 간접투자한 상황이고 주식수익률이 늘어나면
연금 지급액이 늘어나거나 고갈을 늦출수 있습니다.
기업 로비 받아먹은 정치인들이 상법개정 무력화 시켜려 들테고 기업 꼭두각시 역할하는
여의도 수박들 몰아내야 됩니다
후퇴는 당연히 없어야 하고 오히려 더 강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회사 이익금의 일정 부분은 배당으로, 일정 부분은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법제화해야 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기업이 이익을 낼 때 그 이익금의 일부를 자사주를 사서 매각하는 것인데 손실이 나는데도 자사주를 매각한다? 말을 교묘하게 돌리네.
/Vollago
재벌 경영권도 방어하지 말고,
어디 1,2% 가진 지분으로 100% 먹으려고.
자금 조달해서 꿀은 빨고 싶고
배당은 안하고 싶고.
비싼 주식 상속하면
상속세 많아지니까
주가 낮게 관리해서
상속세도 안 내고 싶고.
그동안 꿀잘빨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