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0일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내란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후 2시 김 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며
"신병을 확보할 사유가 있어 우선 확인된 범죄 사실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건너뛰고
드론사에 직접 평양 무인기 투입을 지시한 것으로 의심한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특검팀은 지난 17일 김 사령관을 형법상 일반이적 및 허위공문서 작성, 직권남용 등 혐의등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그렇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3753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거짓 증언도 많이하고, 드론 창고나 트럭등 증거 인멸 정황도 많고...
공직자들의 위증에 대한 책임을 크게 묻도록 법도 바뀌어야 할 거 같기도 한데요.
지난 정권 관료들 죄다 입에 거짓말 달고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