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이틀의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흠...
만약 그렇다면 가장 오래된 가치 저장 수단인 금, 반대로 가장 사람들의 삶과 가까운 먹거리중에 기록이 제법 있다는 밥...은 기록이 없으니 햄버거... 요거에 대해서 제미나이와 대화를 해봤습니다.
만약 명제가 참이라면, 역 나누기로 추세가 일정한 수치 범위로 잡혀야 할거라 봤습니다.
문제는 제가 저런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방법이 없으니 제미나이 시켰네요. 참고는 해도 검증할 방법이 없단 한계가 있는 자료니 참고 정도로만요.
만약 그게 맞다고 한다면 어느정도 벌이후에 경기가 문제가 생길거 같고 나이가 들면 일정부분의 재산은 위험 투자에서 빼서 금으로 바꿔두는 것도 방법같네요.
가장 아래 그래프가 있지만 어째 결과 수치가 어느정도 일정한 것 같습니다. 부가가치라는 건 없고 형태를 변형해 좌우로 옮기고 있는 것 뿐일까요... 달러는 숫자에 비례하는 종이조각이고 기름에 안 묶이면 벽지나 바를 물건...?
결론은 햄버거나 금을 사서 쌓아둬야한다....?
어...?
이상 뇌 꼬인 수포자의 더운 오후였습니다.
하여간... 정말 노가다 시키기 좋은 대학원생하나가 꼬봉으로 들어온게 AI라더니 맞는거 같아요. 교수님이 이런거 시키면 영국제외하고 짜증낼 것 같은데 해주잖아요. 생수는 한... 30리터 쓴것 같군요. 생산적으로 콜라랑 피자나 먹어야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인구증가와 부의 편중으로 갈수록 가난해져야하거든요. 실제론 그걸 다 상쇄하고도 물질적으로 과거보다 더 풍요로워졌죠.
글 자체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AI와 수포자의 티카티카 장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 다만 참 금값이 달러기준 상승이 엄청나서 주식 같은 것을 한참 뛰어넘었던거 같더군요. 인류의 기술적인 발적 같은 것도 많이 보입니다만, 현실은 코로나 이후 풀린 막대한 유동성도 대부분이 상위 몇 %, 몇개국에 갔고 이제 하위국가들은 자국 통화의 유지 자체에 대한 위험이 대두되는 중입니다. 젊었을 땐 발전으로 풍요가 나눠지면 사람들의 충돌도 적어질 줄 알았지만 가깜게는 생활에서 크게는 전쟁까지 끊임이 없네요. 분명히 가진 것과 할 수 있는 것의 총 합은 늘어난 것 같은데 어려운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번 돈은 채권이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금이든 자산으로 보관을 해놔야 화폐가치 하락에 따른 손해를 피할 수 있는 것이지요
끝없이 물가가 상승하기만 하는 데도 왜 이런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구조를 쓰느냐 물으신다면,
이 방식이 인간의 부자가 되고 싶은 욕구를 가장 잘 자극해 수 많은 기술 발전을 일으켜 화폐가치 하락을 상회하는 생산성 증가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보신대로 글 자체는 신뢰도 낮은 숫자장난입니다. 제 손안의 핸드폰만 하더라도 엄청나게 편해졌는데 부가가치가 없을수 없고 가치 창조도 했겠죠.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같지만... 사실 저도 가진 것의 60% 이상이 위험 자산쪽에 들어가 있고 덕분에 숫자상 성장은 많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조용히 노력하며 안정적인 삶보다는 끊임없이 변화에 적응하고 예측하려는 것이 투자에도, 삶에도 거의 필수에... 마치 뒤에 상어라도 쫓아오는 것 같이 살게되는 시스템 같아서요. 이렇게 달려서... 언젠가 사람들에게 안정적이고 평안한 시대가 오는 걸까 모르겠어요.
진짜 뭐랄까... 태어난 날 부터 피곤했던 기분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