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사과가 떨어지지?"
과학자, 수학자들은 지금은 답이 나와 있는 현상등에 대해 질문을 던져 왔습니다.
이젠 더 이상 사과가 왜 떨어지는지 질문을 던지지 않습니다.
이제는 답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하나의 현상에 대해 의문을 가졌고, 답을 찾아내기까지는 오랜 기간이 걸렸습니다.
질문은 머리속에서 계속 남아 있었고,
밥 먹을 때든, 잠 잘때든, 놀때든..... 의문에 대한 이해할 만한 답이 나올 때까지 계속 생각납니다.
이젠 살면서 중요한 문제가 되어버린 것에 대해서도 질문을 해봅니다.
더 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
- 몸에 필요한 음식을 먹는 것
- 즐겁게 사는 것
- 무리하며 살지 않는 것
그리고 나서 각 항목에 대해서도 더 세부적인 질문을 해봤습니다.
결국 나의 활력은 채워지기도 하고 소모되기도 합니다.
채워짐이 소모 보다 좋을 때를 찾아 내서 적당히 해야 했습니다. 다음날로 피로가 넘어가지 않도록......
운동을 얼만큼 했을 때 ....... 채워짐 > 소모
몸에 필요한 음식 먹었을 때 .... 채워짐 > 소모
....
한번 무리하고 나면 ..... 채워짐 < 소모 .....소모가 많아집니다.
소모가 많지 않게 관리하며 살아갑니다. 쉽지 않습니다. 핸드폰 보다보면 어느새 ...많이 소모합니다.
시간과 활력을요.. 그리고, 주변에 나이드시고 잘 다니시는 분들을 살펴보면 소모적이지 않게 유지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살면서 질문을 계속 하시면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시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당연히 살아온 시간보다 결코 많지않을 죽음이후의 삶(?)이죠
굳이 제가 열심히 살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저보다 훨씬 더 유능해져서 모든 목표를 저 대신 이룰 것이 거의 분명해졌거든요. 그것도 제가 풀파워로 노력했을 때보다 훨씬 더 빠르게.
살아있기 참 좋은 시대입니다.
투표만 잘 한다면요.
다행히 우리는 이재명을 뽑는데 성공했죠.
항상 왜? 라고 의문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는 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