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그게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겠죠. '사병 하나 죽은게 뭔 대수라고~ 반지하에 물차서 3명 죽어도, 이태원에서 사람 깔려죽어도 며칠 시끄럽다가 없던 일처럼 되는걸...잠깐이면 또 없던 일 되겠지' 명박이 시절엔 지 부하들 죽인 지휘관한테 오히려 훈장까지 줬는데요 뭐.
그 순간의 윤석열이 "별거 아닌거 가지고 꼬투리 잡는다" 라고 생각한거고 "이걸 구실삼아서 나를(정권을)공격한다" 라고 정치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이니 그 쓸대없는 똥고집 부려서 죄다 무시해버린거겠죠
바람쟁이
IP 39.♡.28.159
07-20
2025-07-20 10: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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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은 결과론적인거고..(정권의 안위와 바꿀수 있나?...)
윤석열을 그 당시 그정도 개입은 아무 문제 없다고 본인이 착각(오판)했을건데 사건이 커져버린거죠... /Vollago
NORAD
IP 59.♡.106.13
07-20
2025-07-20 10: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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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준비 과정에서 해병대의 임무가 있었다고 보는게 상식적입니다.
우하하하21
IP 106.♡.11.2
07-20
2025-07-20 1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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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왕이라 생각한거죠 아마 문제가 되리라 생각도 안했을겁니다
ky0930
IP 61.♡.82.115
07-20
2025-07-20 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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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윤석열은 자기가 마음먹으면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지 않았을까요? 후과는 전혀 생각치 못한 채. 생각할 머리가 없었겠지만.
Lithium
IP 220.♡.182.71
07-20
2025-07-20 11: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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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입으로 취조 중 지가 몰아붙여 자살한 피의자만 다섯이라고 자랑하 듯이 떠벌이는 물건입니다. 그냥 사람xx가 아니에요. 그깟 애(?) 하나 죽은 게 뭔 대수라고 했을 겁니다. 악마예요. 내란 일으키기 전에 헬마가 그랬죠. 윤석열이 감옥 간다면 그건 채상병 사건 때문일 거라고. 누가 봐도 심각하고 끔찍한 일인데, 내란수괴는, 지금도 ‘왜..? 대체 뭐가 문제..?‘ 하고 있을 겁니다. 반드시 총살형에 처해야 합니다.
결론은 하나로 귀결됩니다. 불법 계엄을 통한 독재를 실행할 계획이었기에 어떤 일이든 거칠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다행히도 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기에 그동안 벌인 일들이 하나 둘 수면 위로 떠오르는 중입니다.
노코멘트
IP 118.♡.185.214
07-20
2025-07-20 1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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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니 명령을 받아서 그런거아닐까요 임성근 부인이 김거니한테 청탁 넣고
마약김밥
IP 182.♡.192.56
07-20
2025-07-20 1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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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탁 살리는게 목표겠어요? 그런 데 얽히고 섥힌 연줄과 청탁과 개입과 힘있는 척 권력자인양 세상 살려고 한게 문제죠
표상의세계
IP 122.♡.179.142
07-20
2025-07-20 14: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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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겠죠…내란수괴도 정상적이지 않은 것 같긴한데, 뭔가 더 비상식적인 사건엔 꼭 그분이 개입된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살기실천중
IP 118.♡.74.130
07-20
2025-07-20 15: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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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비상식적이고 이해가 안 되지만, 윤석열+김건희는 그게 가능하다고 믿은거죠 자기들 말 한 마디면 덮을수 있을거라 믿은, 참 어리석죠, 그런 것들이 우리를 지배 하려고 했다는 게 너무 기분 나쁘고요
Jun911
IP 118.♡.6.153
07-20
2025-07-20 16: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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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걸릴 줄 알았던 거죠.
아무 문제도 안 될 거고
그러니까 그냥 내가 시키는 대로 해
간단하게 보면 이거죠
배나온성룡
IP 180.♡.125.78
07-20
2025-07-20 16: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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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와 임성근 부인의 커넥션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safesa
IP 118.♡.82.48
07-20
2025-07-20 17: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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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어떻게 쓰고 뭐 그런것까지 생각할 두뇌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즉흥적이죠 누가 옆에서 쑥싹거리니 내가 대통령인데! 그러고 한거죠
샤일록76
IP 114.♡.157.39
07-20
2025-07-20 17: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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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 하는 일에 이해가 안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이상하지도 않아요
투너77
IP 14.♡.134.64
07-20
2025-07-20 22: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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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배후의 (이종호 블랙펄 등을 포함한)주가조작세력이 주가조작에 이용하려고 군대내에도 자기사람 여럿 만들어놨는데, 임성근도 그중 하나입니다. 군장성이 있으면 방산업체 관련주 정보 얻기도 쉽고 이용할거리가 많거든요. 임성근이 제대해 버리면 주가조작에 필요한 사람하나 잃어버리는거니 이정도로 일이 커질지 모르고 아무생각없이 구명해준거겠지요. 이 부분은 매불쇼를 포함해 여럿 정치유튜브에서 예전에 이미 다 공개된 내용들입니다.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에 저는 놀랄 따름입니다. 아직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용 전파 좀 해주셔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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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급들에게 구린 구석들 한두개씩 봐주면서 본인에게 충성을 다하라고 하는 게 윤석열 방식이니까요..
임성근도 문제가 안되었으면 계엄 등등에서 역할이 있었겠죠..
해병대가 계엄에 참여못하게 막아낸거라고 생각합니다
명박이 시절엔 지 부하들 죽인 지휘관한테 오히려 훈장까지 줬는데요 뭐.
이미 내란수괴측과 오래전부터 공범 관계였던거 같던데..
수틀려 나중에 다 뒤집어씌워 제거하면 그간 공모했던 범죄사실도 지우기 편하고.
거라고 전혀 생각 안한거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내가 겨우 이정도쯤이야 하는 생각요
당시에도 내란을 일으킬 계획이 있었다면 생각이란 걸 할 필요도 없었죠.
그 순간의 윤석열이 "별거 아닌거 가지고 꼬투리 잡는다" 라고 생각한거고 "이걸 구실삼아서 나를(정권을)공격한다" 라고 정치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이니 그 쓸대없는 똥고집 부려서 죄다 무시해버린거겠죠
윤석열을 그 당시 그정도 개입은 아무 문제 없다고 본인이 착각(오판)했을건데
사건이 커져버린거죠...
/Vollago
아마 문제가 되리라 생각도 안했을겁니다
불법 계엄을 통한 독재를 실행할 계획이었기에 어떤 일이든 거칠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다행히도 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기에 그동안 벌인 일들이 하나 둘 수면 위로 떠오르는 중입니다.
임성근 부인이 김거니한테 청탁 넣고
윤석열+김건희는 그게 가능하다고 믿은거죠
자기들 말 한 마디면 덮을수 있을거라 믿은, 참 어리석죠, 그런 것들이 우리를 지배 하려고 했다는 게 너무 기분 나쁘고요
아무 문제도 안 될 거고
그러니까 그냥 내가 시키는 대로 해
간단하게 보면 이거죠
생각할 두뇌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즉흥적이죠 누가 옆에서 쑥싹거리니
내가 대통령인데! 그러고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