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조 꽃에서 드디어! 전화를 걸어주셨네요.
무작위 로또 당첨된 너낌...ㅋㅋ
음성인식이 잘 됐는데 안 된 게... 잼프 국정 운영에 대해서
보기 불러주시는 중간에 "매우 잘하고 있다요!"했더니
'매우 잘하고 있매우 잘하고 있다'로 한 사람이 말 한 걸로
인식이 됐네요...ㅋㅋㅋ 더블링 시 구분 정확도를 높혀야...
(진짜 저 소프트웨어 qa 자신 있음..ㅋㅋㅋ)
여튼, 저 밑에 '아 욕할 뻔했네'라고 텍스트로 무미건조하게
적힌 건 "아, 후;; 욕할 뻔 했네;;' 뉘앙스의 혼잣말 입니다. ㅋㅋ
그리고 "사실이죠!"라고 이야기해서 상담원 분도 살짝 웃으셨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까지가 질문인줄 알고
"미친놈 사형가야죠. 정황이 너무 명확하잖아요."라고 말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여조에 주관식이 나올리가 ㅋㅋ;;
'국지전 유발'을 전화로 다른 사람을 통해 들으니 '미친놈' 욕도
상양반 수준의 육두문자 쌍욕이 내장부터 끌어 오름이..ㄷㄷ;;
여튼.. 어준이 형이 저한테 전화 할 일도 없지만
공장장 회사에서라도 연락 오니 기분 좋아요...
밥 먹다 전화 받고 소화 잘 됐네여..ㅎㅎㅎㅎ
해당 샘플이 목표치 만큼 다 모였는데 의도를 가지고 계속 받아서 결과에 반영한다면 그게 과표집 조작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