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 국힘이 그 동안 했던 짓들은 ..
명백하게
위헌정당이 해당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헌정당과 '협치' 하겠다는 말은 ...
두가지 부담을 줍니다.
1. 위헌정당해산심판 요구는 법무부가 하는 것.
- 대통령은 정치보복 할 시간이 없다고 여러차례 밝혀 왔는데
여당 대표도.. 대통령도 유화적인 태도라면
법무부장관은 내란특검이 위헌정당 증거를 가져 올 때..
부담이 됩니다.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
청구를 안한다면 .. 이건 이거대로
준법정신과 법치는 개나 줘버린 것이죠
2. 국힘에게 빌미을 제공 합니다.
- 아시다시피 .. 국힘은 뻔뻔스럽기 짝이 없고, '협치'라는 말로
온갖 부담을 주려고 할겁니다.
예를 들자면 ex) 협치한다고 해놓고 법사위원장 독식한다,
협치한다고 해놓고 예결위.. 독재 한다.
라고 말이죠
그러니까 .. 좋은게 좋은 것이다 라는 식의
정무적 태도는 .. '절대'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개혁드라이브를 걸 것이고
( 부동산 대책 처럼 )
협치에 .. 협 만 나와도 국힘은 최선을 다해
저지하려고 하겠죠.
'좋은게 좋은 것이다.' '화합이 좋은 것이다.'
'통합이 좋은 것이다.'
저 같은 .. 민주당 지지자들은...
더 이상 이런 구호가 받아드려 지지 않습니다.
부디.. 민주당의원들 누구든
내란당과 협치 라는 ..
이상한 소리는 절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상황에서도 강하게 안나간다면 언제 강하게 나가냐가 당원들과 상식인들의 심리라봄
인천 시장 나간다고 하긴 했는데 인천시장이 더 좋은지 아니면
민주당 대표가 더 좋은 지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전 정청래가 개혁을 해야 할 도구로서 더 가치가 있어서
전 정청래를 더 지지할 뿐 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박찬대의원 득표에 오히려 방해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박찬대의원을 찍을건데, 정청래의원이 법사위원장을 너무나도 잘해냈고, 인지도도 높아서 정청래의원이 당선될 확률이 높을 거라 생각합니다.
두 분중 누가 되어도 잘할 거라는 믿음은 변화 없습니다. 당원과 지지자들도 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구요.
패배하더라도 길게 보면 이기는 패배가 있는데, 두 분 모두 그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 지지자들도 그러했으면 좋겠는데, 필요 이상의 액션들이 나오는 거 같네요. 지지하는 후보에게 오히려 독이 되는데 말입니다.
절대로 긍정적인 단어가 아닌거죠.
식민지때 매국하던 애들이
통일되서 지도층이 되어 더 심하게
독립군을 찾아 죽였습니다.
한두번 당하면 상대가 나쁘지만
계속 당하면 내가 나쁜 놈인 겁니다.
'통합이 좋은 것이다.'
저 같은 .. 민주당 지지자들은...
더 이상 이런 구호가 받아드려 지지 않습니다.
이런 구호가 계속 되면 이전처럼 호구가 되는것이죠
반대를 위한 반대. 그러다 민주당이 강행하면, 쌩 난치치고는 지역구에는 자기가 통과시켰다는 플래카드 걸고, 이 패턴 하나로 버틴 정당입니다.
위헌세력과의 타협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다음 총선때까지 계속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민생테러범, 내환외환 및 국정테러범. 사법테러범들..
.. 이 글의 본문에는 박찬대의원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사실 과거 박찬대의원이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하셔서 똑같이.. 사과와 반성을 한다면 협치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하셨어요..
반복되어지니.. 우려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박찬대 의원이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은 아닙니다. 박찬대 의원께서 내란특별법 대표발의자 라는 것도 알고 있으니까요.
정리하자면 .. 속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으니 제발 '협치' 라는 말은 쓰지 말아 달라는 것 입니다.
그걸 생각 못했다면 감이 아직 무르익지않은거죠.
박찬대의 진심을 알지만 기술이 많이 부족하다 느꼈습니다. 결국 협치를 말해서 구구절절 사실은 이렇다 저렇다 설명해야하잖아요. 에너지 낭비입니다. 안해도 될말을..
이런 저런 의원들의 지지를 많이 받다 보니까 협치한다는 메시지를 줘야 한다라고 바람 넣은 인간 (아마도 숨겨진 수박 중 누군가)이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설사 그렇더라도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이 그 말을 듣고 어떤 이미지를 연상하게 될 것인지 감이 있어야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중도, 정치 저관여층은 맨날 패배하는 당 싫어합니다. 선거철마다 이기는쪽에 찍어주죠
그래서 선거에 이겼어도 국정운영에서도 끌려다니지말고 이기라고 찍어준 표 인데
협치 타령하는건 찍어준 유권자들 갖고노는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사람끼리도 염치가 있는 사람이랑 하는거지,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이랑은 협치 안하죠
물론 조국당등을 말한거겠지만 2번당이 내란잔당인 상황에서 협치란 말은 발작버튼이 눌린 기분이네요.
모 방송에서는 나이스한 개혁인가 이런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더군요.
여당 당대표는 싸우는 자리가 아니다 이렇게 말하기도 했죠.
본인이 그렇게 이미지를 구축해버린겁니다.
박선원이 아니다 해봤자 본인이 그런 이미지를 만들었어요.
하지 말아야 할 용어와 행동을 하다니 아쉽더군요.
지금 민주당은 엄중이와 역풍이들 빰따귀 때려가면서 진격해야할 시점입니다.
뚝심있고 일 잘하고 꼼꼼하고 잘 아는데 이걸로 최상목때 역풍이들을 못 뚫는 원내대표 이미지도 이미 구축이 되었었죠.
선비짓하지마라 그게 그렇게 힘든건지.
강선원 이진숙 옹호 하는 의원 없다고 이잼이 화 냈다는 카더라 말도 있던데, 유일하게 정청래가 강선원 옹호 한 것 같네요. 윤미향때도 아무도 엮이지 않을려고 할떄 정청래 혼자 밥도 같이 먹고 위로 했다고 하는데 이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