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SF 에어라인 VS 에어차이나
에어차이나가 관제사의 허락없이 임의로 고도변경
관제사가 승인받고 고도 변경하느냐고 묻자 아니요 감사합니다라고 했답니다
이후 충돌방지시스템 작동으로 가까스로 대형사고 모면
충돌 위험직전 두 항공기의 고도차는 약 30미터
아릅답습니다. 제추측으로는 아마 에어차이나 기장이 영어를 못알아 들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정도로 무능하니 규칙도 어기고 허가없이 임의로 고도를 변경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15년전인가 캐나다 공항에서 관제사가 택싱중인 중국항공 기장에게 멈추라고 하는데 불응
착륙중인 항공기가 있어 관제사가 저 놈들 영어 못알아먹는다고 거의 혼이 빠져서 절규에 가깝게
멈추라고 비명을 질러대는데도 중국기장은 못알아듣고 계속 택싱
그러다 무전기로 고래고래 소리치는걸 이상하게 여긴 기장놈이 가까스로 눈치를 챘는지 택싱 정지로 겨우 초대형 사고 모면
어마어마한 사건이었죠.
영어를 당연히 알아야 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애들도 영어를 하는애가 거의 없더군요
북경대에 행사가 있어 찾아갔을 때 오히려 북경대생들이 쟤들보다 영어 잘하던걸 보고
진짜 앞뒤가 안맞는 놈들이 아닌가 했습니다.
중국 관련은 뭐가 나와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러려니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ㅋㅋ
이해를 못한 건지
이해를 안 하려고 하는 건지 구분이 안 됩니다.
어디상공인가 궁금했는데 러시아 상공이었군요.
그럼 알아들어먹을려고 부끄러워 하던가 배우려고 하던가 해야 하는데 뻔뻔하게 증국말로 계속 우기죠
관광지에서 시비 붙는 중국 사람들도 비슷하거든요.
중국어를 영어처럼 공영어로 만들기위한 초석아닐까요.
뭐..못알아듣는다면 다시 말해달라고 해야 하긴 하지만요...(그러면 한번에 못알아듣는다고 GR하죠..)
미국인 관제사가 하는 영어도 억양을 지나치게 플랫하게 말해서 알아듣기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