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50만 권리당원들은 지난 시절 민주당의 패거리정치에 대한 환멸을 가진 분이 많죠.
패거리정치는 당원들의 바램과는 전혀 다른 정치로 나타납니다.
한마디로 무능하고 부패한 결과를 낳는다는 겁니다.
패거리들끼리 자기 식구들 챙겨주고 밀어 주고 그러다 보면
무능한 놈, 부패한 놈 끼어들기 마련이죠.
정청래의원을 향한 악랄한 비방이 선의의 경쟁을 망쳤습니다.
민주당의 권리당원들 중 40대 이상은 그 꼬라지 너무나 잘 알죠.
그러니 패거리정치로 보인 순간 차갑게 등돌리는 겁니다.
민주당의 권리당원들은 당의 주권이 당원에게 주어지기를 바랍니다.
250만 민주당 권리당원의 중지는 그 어떤 정치패거리보다 확실하게 현명합니다.
그렇기에 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는 정청래의원이 앞으로도 승리할 겁니다.
그간 보여준 정청래의원의 능력과 변치않는 민주당과 당원에 대한
충성심에 대한 보답이라고 봅니다.
16년 총선에서 김종인 비대위의 정청래 컷오프
그리고 손혜원 의원님이 그 자리를 받고 컷오프당한 정청래는 자기 선거처럼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손혜원 의원님은 다음 총선에서 그 자리를 다시 정청래 의원에게 돌려주셨죠.
부당하게 컷오프당했음에도 당의 슨리를 위해 백의종군한 정청래, 그리고 그런 정청래에게 의원 자리를 돌려준 손고모님.
헌정사상 정치권에 이런 미담은 없었습니다.
이런걸 쭈욱 지켜봤는데
정청래를 수박이라며 까대니
기존 당원들이 뭐지 쟤네 싶은거죠
심지어 이때 손고님 비례1번 자리 박차고
지역구로 나온 것이였죠.
의문입니다. 박찬대 후보는 이번 당대표 선거에 이낙연 처럼 본인 정치 인생을 걸고 있는 건가요.
당원들의 대표를 뽑는 선거인데 의원들 모아서 세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도 이상하고 박찬대 후보를 지지하는
유튜버들은 정청래 후보를 네거티브하면서 당을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클리앙이나 딴지같은 친민주당 성향의
초반 여론은 누가되던지 좋다는 분위기 였는데 박찬대 후보측 지지 세력들이 국힘이나 할듯한 더러운 선거판을
보여주고 있어서 너무 경악스럽네요.
의원들 모아서 세력을 과시한다고요?
원내대표 운영을 잘해서 의원들의 지지를 받는게 뭐가 이상한가요?
이젠 하다하다 이낙연 비유까지 ~ 도를 누가 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정청래 네거티브 하던 사람들처럼 친민주성향사이트의 박찬대를 향한 네거티브도 그에 못지 않네요 정치적 언어인 협치발언 가지고 난리부르스치고 박찬대 지지글 쓰는게 두려울정도로 비추와 비꼼이 보입니다
다음 당대표는 어떻게든 당원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었으면 합니다.
정청래도 화이팅!!
박찬대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