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태풍끄트머리만 손톱만큼 살짝 스쳐가도 실시간으로 대대적으로 보도하던데 남부지방 폭우로 침수되고 사람 떠내려가도 속보 하나만 띡 띄우고 끝이네요 재난주관방송사 KBS님들아?? 반대로 우리도 서울에 시간당 300mm가 와도 관심이 없어볼까요??
물론 특별방속해야 하는 수준으로 비가 온다고 생각하지만요.
비가 빨리 그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