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다시 들어 갔지만 다시 또 풀려 날 기회가 있었고.
하지만 그 기회는 지나갔고.
이제 본인을 돕는 사람은 없고.
면회는 커녕 영치금 몇 푼, 먹던 약조차도 안 갖다 줄 정도로 거니에게도 버림 받았고.
가끔 나타나는 인간들은 죄다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 돕는 척 하는 것들 뿐이고.
특검의 추가기소가 이어질 수록 자신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실감을 하게 되며.
민주당이 내란범에 대한 사면을 못 하도록 법제화 하려 한다는 정도는 알 거고.
이제 사회의 공기를 다시는 마실 수 없슴을 비로소 실감할 텐데.
구속적부심 기각 이후 멘붕이 극심할 것 같네요.
자살 못 하게 잘 감시하고 있길 바랍니다.
이미 머리속은 딴 세상속에 사는 사람이라
백마 탄 왕자님-트럼프만 기다리겠죠
자기최면중이겠죠.
그것이 멘붕의 증상 중 하나죠ㅋㅋㅋ
그냥 바로 사형 구형 하고 집행하면 좋겠어요.
친위 군사 쿠데타 일으키고 이렇게 태평하다니…
숨어있는 내란 동조 세력 파묘도 속력 내야 합니다.
결국 몸통은 거늬인걸 깨달았겠죠
이 모든 시작은 호텔 나이트클럽 JULY 때문인데 말이죠.
재수감이 되어 하룻밤을 시원한 맥주한잔도
못마시고,
24시간 감시되는 독방에서
쳐 자빠져야 한다 라는게
전직 대통령실의 우두머리에게는
치욕으로 다가올겁니다.
이거는 현실 그 자체잖아요.
극우놀이로 국짐당 파괴의 일등공신이 될텐데.
강제로 해산시켜 간판만 내리는 것 보다 그게 더 효과적이고 궤멸적이며 장기적 입니다.
그 너낌. 아니까.
거니도 방구쟁이 돼지ㅅㅋ가 좋아서 결혼하지 않았을 거고.
그래도 어지간하면 함께 살아 온 정이라도 있을텐데 저 지경인 걸 보면 역시 저것들은 사람같지도 않네요.
저는 권력 1도 없는 사람이지만 처자식 보면 행복하네요.
썩열이가 누린 그 모든 걸 감안해도 제가 더 행복하게 살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포악한 알파침팬지가 경쟁 수컷들에게
자신의 권력 상징인 X알을 뜯겨 죽었다는 얘기가 생각납니다.
수괴어르신.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습니다
무너지지 말고 꿋꿋하게 오래 오래
고통을 잘 견디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