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도 영리기업이죠. 특히 지난 참혹했던 윤돼지강점기와 반헌법적 내란이 있었던 지난 겨울, 이땅에 언론과 기자가 있었나요? 언론사는 더이상 성역이 아닙니다. 원칙대로만 합시다. 20년동안 원칙에 소홀했다면 지금부터 원칙대로 해봅시다.
권력, 권한은 누리고 감사는 안 받는다는 건 양아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