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36158?sid=100
반면 국민의힘은 이날 여권 일각에서도 도덕서 문제 등으로 사퇴 요구가 나온 이, 강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인사 실패를 솔직히 인정하고 후보자를 원점 재검토하라”고 밝혔다.
최수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온갖 논란에도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는 두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임계치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두 후보자만 보더라도 이재명 정부의 인사 시스템은 ‘참사’ 수준이라는 것이 드러났다”며 “친여 단체와 진보 진영에서조차 공개적으로 두 후보자를 반대하고 있으니 이미 답은 정해져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성계, 구 정의당 등등 걔네들?
걔네들이 친여 단체 맞긴 해요? 😂
뭐 당 내 내부 총질러들도 그렇고
다 내란당과 한 통속인 거 드러나니 기분 좋은지 어떤지 물어보고 싶네요.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전날 종료된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내각이 빨리 출범할 수 있게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함께 채택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경제·외교·통상 등 5개 부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에만 협조한 데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 정쟁용 발목잡기로 인사청문회를 이용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다. 일단 민주당은 청문회를 마친 대부분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해 결격 사유가 없다고 보고 있고, 특히 이 후보자와 강 후보자에 대해서도 “대부분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많았고 상당히 소명도 됐다”며 “자질에는 이상이 없다고 판단한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은 이미 의혹 소명됐고 자질 검증에 문제 없다는 입장입니다.
대통령실에서 파악한 별다른 추가 결격사유가 없다면 무난히 임명되겠네요. 😎
쓰레기는 양반이고 한명 한명 모두 핵폐기물 수준이죠.
국무총리: 한덕수(법카)
기획재정부 장관: 추경호(20억썰)
교육부 장관: 박순애 (5세입학)
외교부 장관: 박진(바이든날리면)
법무부 장관: 한동훈(시행령)
국방부 장관: 이종섭(채해병)
행정안전부 장관: 이상민(이태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정황근(쌀값)
보건복지부 장관: 조규홍 (의대2000명)
여성가족부 장관: 김현숙(잼버리)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양평)
해양수산부 장관: 조승환(후쿠시마오염수)
내란당은 뭐 툭하면 임명하는 모든 쓰레기들이
멸종대재앙 아마게돈 수준인데
참 염치도 없고 그저 싫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