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목이...
산불 피해 피해자분들의 딱한 사정은 공감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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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주민들로 구성된 '청송 산불피해 보상 현실화 대책위원회(위원장 박주윤)'가 지난 18일 발대식을 갖고 대정부 투쟁에 나서기로 해 주목된다.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진 발대식에는 250여 명이 참석해 주민들의 생존권 회복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3월 25일 발생한 대형 산불은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수많은 주민들의 삶을 파괴하고 생존 기반을 송두리째 무너뜨린 참사였다"며 "피해 주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 속에서 삶을 재건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하 아래 링크 참조]
정부보다 먼저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
(공교롭게도 두 분 다 대선 나간다고...)
과 면담과 민원접수부터 하시죠.
대정부투쟁이 아니라 대경북도 대대구
투쟁부터 하시고 나서 그래도 안되면
대정부투쟁해 주세요.
그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1. 권성동
"아이고 고생하십니다, 힘을‥" 현장에 권성동 오자 반응이 [현장영상]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00708_36711.html
2.이재명
"야! 사진 찍으러 왔나? 불 꺼!" 고성에 이재명 반응이‥ [현장영상]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00450_36711.html
주거가 어려운 취약계층은 임시 주거지지원
주거관련해서 무이자,저금리 대출지원
미성년자가 포함된 가구는 학업관련 지장없는 정책적지원등
정도만 해주는게
합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집이랑 회사건물 물류창고에 화재보험 최대치로 비싼돈 들여가며 해놓은 이유는......다 문제발생시 대응을 하기위함인데요.......
성금이 2천억정도인가보네요...피해액이 얼마정도 될려나요
만약 국힘 정권이었으면 투쟁했을까요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때의 부울경 스탠스 변화가 오버랩되네요.
이재명 정부 출범하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투쟁'을 선포하네요.
할많하않.
또한 산불로 인한 사망자에 대한 현실적인 배상안 마련, 특별법을 통한 원상복구 기반 마련, 종교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의 정당한 보상, 지자체 간 이재민 지원 기준의 통합, 재난 성금의 투명한 운영, 문화유산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등도 함께 요구했다.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국가가 뭐 자연재해 보험 같은건가요
종교시설과 사회복지시설을 누가 누구한테 왜 보상해야 하는지..
말을 저렇게 하는지
좋은말 놔두고... 왜 구러는지 모르겠네요..
못해줘도 욕먹고
욕먹는건 똑같으니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줬으면 하네요
옆에서 삼촌이...
"불쌍해서 송이 따러 몇번 갔는데 이제 안갈란다."라고 하시네요.
작은 아들은 어릴때 부터 선생님도 패고 사고치고 합의금 물게하고 커서도 허구헌날 사기치고 남을 패서 돈물게하고 술주정에 패륜에 칼들고 이웃집 협박하는데
울엄니는 작은아들만 편애하고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집구석.
아무것도 안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