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에 거주하는 먾은 중국인들이 세금 고지서애 한글을 모른다는 핑계로 단체로 새금을 안내는 일이 많아져서
안산시가 아예 중국인들에게 중국어로된 세금 고지서를 발송하고 있다네요
이런거야 편의사항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제다 말하고 싶은 거는
그냥 세금 안내는 중국인들 및 외국인들은 다 강제 추방하면 안되나 싶어요
안선시만 해도 외국인 채남이 400억이 넘어섰다는데
그렇게 감당 못할만큼 세금 체납 되면 또 자국으로 튀고, 빵꾸난 세금은 국민들이 메꾸고
한국 오고 싶어하는 착실한 외국인들도 전새계에 많은데 왜 그런 되먹지도 않은 외국인들을 계속 한국에 있게 하는지...
낼건 내고 살아야죠
/Vollago
뉴스들도 나오더라구요
보내면 세금 제대로 낼지 좀
궁금하네요.
각종 서식이나 고지서 정도면 많은 비용이나 인력이 드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의 시스템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거죠.
외국인 혐오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재가 멀허는건 통제 못하는 어예 불법 채류하는 외국인들을 말하는게 아니라, 통재가 가능한 세금 내야 하는 의무가 있는 합법 체류자들을 말하는거고요. 그 외국인들 중에서도 착실한 부류가 있고 저론런비양심 부류가 있어요
한국애서 일하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정말 많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대기자가 많습니다
그런 상황애서 굳이 왜 비양심적인 외국인들을 받아야 하는거냐는거죠
즉, 제가 말하고 싶었던거는 입국할때의 비자 선별도 중요하지만 입국후의 관리도 더 중요해졌다는거죠
불량외국인 추방하고 새로운 외국인 받으면 돼죠
동남아, 중앙아시아에 한국오고싶어도 비자 못받는사람이 수만명인데요
그리고 찾아보면 안산시는 모르겠지만 수원은 6개국어로, 서울 동대문구는 영어, 중국어가 병기된 체납고지서도 발송합니다. 전 이런 내용의 기사가 유독 중국어, 중국인이 들어가면 사람들이 더 흥분하니까 더 과장돼서 유독 중국인들이 체납을 더한다는 식으로 선동하려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글쓴분이 중국인만 얘기하는건 아니란건 알지만 다른분들도 오해할 수 있기에 댓글 남깁니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67282
https://www.localnewsro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6
강남이 최고일듯요.ㅎ
영구 강제 추방하고
그 소문 퍼지면
자발적으로 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