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국은 교회 등 종교단체들이 헌금 받은 현금을 기반으로 권력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꼬리표 없는 현금이 가득하니, 이를 기반으로 정치권에 자금줄을 대며 국가기반을 흔들려 하고 있어요.
특히 대형교회 등 개신교가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교단체에 대해 외부감사법 적용을 받게 하고, 헌금을 온라인으로만 받게 하는 것은 물론 법인세 과세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 시국은 교회 등 종교단체들이 헌금 받은 현금을 기반으로 권력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꼬리표 없는 현금이 가득하니, 이를 기반으로 정치권에 자금줄을 대며 국가기반을 흔들려 하고 있어요.
특히 대형교회 등 개신교가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교단체에 대해 외부감사법 적용을 받게 하고, 헌금을 온라인으로만 받게 하는 것은 물론 법인세 과세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부의 극소수의 교회가 오히려 거룩성을 지키고
대다수의 교회가 거룩성을 잃어버린 지금
제가 서울중심부 대형교회를 다니다가 그만두게된건
결국 교회의 교인, 즉. 교인들의 사회적
커뮤니티를 위해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끼고서입니다...
대형교회는 매주 수억원의 헌금이 몰리죠...
제기 다녔던곳은 평균 8억정도가 매주 주일 헌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걸 방치하는게 과연 맞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반발한다고 놔뒀더니, 그걸 권력처럼 휘두르는 놈들입니다. 이번 정부에서는 무조건 해내야 합니다.
비평이 있었는데...
팔레스타인에서 시작된 기독교
가 유럽에 가서는 권력이 되었고,
미국에 가서는 비즈니스가 되었
고... 한국에 가서는 상속의수단
이 되었다였나 어쨌나.
대략 한국의 교회 수가 편의점 수
와 맞먹는 5만 여개가 있다고 하
는데 그 중에 절대다수가 50명 미
만의 성도가 모이는 곳이라고 합
니다.
항상 말썽이 일어나는 곳은 소수
메가처치들입니다.
말이 필요 없고, 헌금이 일정 금액
이상이라고 한다면 과세의 공평성
차원에서 입법 조치를 취해야 합
니다.
은퇴하는 목사들의 수억대 전별금
이라는 명목으로 소득세를 한 푼
도 내지 않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월급쟁이들이 한푼두푼 모은 퇴직
연금에도 퇴직연금 소득세에도
악착같이 세금을 물리는 판에요.
(초대형 교회 건축, 직분의 세습, 부의 추구, 우상숭배, 권력지향 등등...)
신도들도 무엇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고 왜 교회를 나가는지 스스로에게 묻는 사람이 없습니다.
많은 신도들이 인정하지 않겠지만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고 목사를 믿는 사람도 많아요.
교계지도자들은 마귀(법사)와 사탄(손바닥 왕)과 협업을 통해서 이익을 추구하고 있어요.
타락의 끝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당 야당 안가리고 종교인들 많을텐데 그사람들이 먼저 나서서 방해할거 같은데요
하루 빨리 종교 자금에 대한 외부감사를 통해서 투명화 해야 되고 종교개혁을 앞장서는
정치인이 나오면 지지해야 합니다.
종교자금 회계 투명화 수십년전 아주 오래전부터 나오는 이야기인데 여야 정치인들이
이해득실 따져서 고의로 불법상황을 놔두고 있는거지 모르는게 아닙니다.
종교자금 투명화가 안되고 있으니 그돈을 빼돌린건지 뭐하고 있는지 비리가 넘쳐나는 겁니다.
상법개정도 수십년째 안하고 대주주만 배불리다가 너무 늦게 하는 겁니다.
코로나때 동학개미운동 벌어지고 개인투자가 1400만표가 되니까 뒤늦게 주식투자자 표받으려고
상법개정 추진한 상황인데 기업 로비 받은 정치인들이 상법 개정 안하고 뭉게고 싶지만
상법개정 누더기 만들면 정권 날라가게 생겼으니 하기 싫어도 마지못해 하는 겁니다
상법개정 로비 받은 정치인들이 무력화 시키려고 하면 반드시 퇴출 시킨다 수준으로 국민들이
압박하고 있으니 상법개정 가능한거고 종교개혁도 마찬가지로 자금 투명화 안하면 정치권 날린다
압박해야 정치인들이 마지 못해서 종교개혁 나섭니다. 종교개혁 해야 된다는 이야기 나온지
수십년 지났는데도 아직도 안하고 있는데 정치인 믿고 따른다 놔두면 절대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