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국힘,
이제 극우 세력이 노리는 접수 대상",
"진정 죽지 않고선 살길 없어"
국힘에
친윤 청산 요구하는 보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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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는
19일자 사설
<'다구리'에 '친길계' 논란까지… 절망적 野 현실>에서
“대선 참패 이래
한 달 반 넘게 이어지는
국민의힘의
추락은
도무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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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표현 자체가
국민의힘의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는 점도
부인하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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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사정이 이러니
국민의힘은
이제 극우 세력이 노리는
접수 대상이 된 듯하다”고 했다.
이 신문은
“이러다간 '친길(친전한길)계
당 대표'를 통한
극우의 제1야당
장악이
한낱 허튼소리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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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선일보도
지난 16일자 사설
<국힘 지도부 '尹 어게인' 참석, 민심 외면도 정도가 있다>에서
“윤 전 대통령은 느닷없는 계엄으로 탄핵됐고,
윤을 엄호하던
국힘은 대선 패배로 정권을 잃었다.
모두 국민의 심판을 받은 것”이라며
“(지도부는)
'윤 전 대통령 복귀'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는 행사라는 걸 알면서도 참석했다.
민심을 외면하는 정도가 아니라
민심에
침을 뱉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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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이
당권을 놓지 않으려고 하면서 생기는 현상”이라며
“전국 민심은 포기하고
자신들의
의원 공천만 지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윤 어게인' 행사도
전당대회를 앞두고
세를 결집하려는 의도가 있었을 것”이라며
“국힘의 문제는
결국 이들
구주류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중앙일보는
19일자 사설
<국민의힘, 모레 의원총회가 마지막 기회다>에서
“국민의힘이
계엄과 대선 패배에 책임이 있는
구주류에 대한
인적 쇄신을 거부하며
자중지란의 늪에 빠졌다”며
“입으론 혁신을 외치면서
뒤로는
기득권 사수에만 전념하는
국민의힘과
윤 전 대통령의
'버티기'로 인해
야당의 존재감은 사라졌고
핵심 책무인
정권 견제도
실종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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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지도부는
윤상현 의원실이 주최한
'윤석열 어게인' 성격의 행사에 참석했다.
탄핵 반대와
부정선거론을 주장한 인사가 주축인 행사에 참가한
지도부를 두고
'제정신이냐'는 비판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며
“이러니
지지율은
10%대로 추락하고,
국민에겐
'투명 정당' 취급을 받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오는
21일
윤희숙 혁신안의 추인 여부를 결정하는
의원총회를 가리켜
“마지막 기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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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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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민심에 역주행을 계속할 것인가.
이러니 지지율은 10%대로 추락하고,
국민에겐 ‘투명 정당’ 취급을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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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치생명..이...
끝난...정당...
좀비.....
국짐당....이라는..요....
근데, 극우세력의 먹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거 같네요. 이미 극우세력 그 자체라.
수구꼴통 정당은 이번에 죽으면 끝이어야지
다시 부활하면 안 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