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하자마자 수해대책부터 강조했죠
그 때는 그냥 민생챙기기구나 싶었는데
호우현황 보고있자니 그거 진짜 선제적인 재난대응이었구나 싶습니다.
멧돼지 치하였다면 저 포함해서 여기 계신 분들 중 몇 몇분은 직접 피해자가 되었을 수도 있었겠다싶습니다.
정치는 내 생명과 재산을 좌우한다는 실제 사례라봅니다.
근데 예방치료를 했다던 화타의 형처럼
이런 선제적 재난대응은 부각이 안되니 아쉽네요
취임하자마자 수해대책부터 강조했죠
그 때는 그냥 민생챙기기구나 싶었는데
호우현황 보고있자니 그거 진짜 선제적인 재난대응이었구나 싶습니다.
멧돼지 치하였다면 저 포함해서 여기 계신 분들 중 몇 몇분은 직접 피해자가 되었을 수도 있었겠다싶습니다.
정치는 내 생명과 재산을 좌우한다는 실제 사례라봅니다.
근데 예방치료를 했다던 화타의 형처럼
이런 선제적 재난대응은 부각이 안되니 아쉽네요
안타까운 현실
중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단, 지적해 주신 대로 예방을 잘
해서 무탈하게 넘어간 경우에는
아무도 칭찬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 기
러기들이 득달 같이 들이 닥쳐
서 물어 뜯기에만 급급합니다.
왜 자기들이 선제적으로 먼저
나서서 그런 부분들을 다루지
않을까요? 아무도 관심이 없고
결정적으로 돈이 되지 않기 때
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직후부터
이번 호우 시기에 만반의 준비
를 하라고 그렇게 당부를 하셔서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해서 이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내란 우두머리 시절에는 어림도
없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근대 한국은 폭염 폭우 가뭄 대설 ㅜㅜ
가뭄 건조로 산불
스팸이 구워지는 폭염
갑자기 전국 폭우
이러다가 또 대설이겠죠
담배꽁초 깨끗히 치워져 있습니다.
표도 안나죠.
문제가 안생기면 잘한건데 당연하다고 여기는게 바로 재난이라고 했었거던요
그런데 안생기면 포상을 해야한다고 했죠
편작삼형제를 말씀하신듯^^;
윤가놈처럼 방치해서 사람이 죽어나가야 눈에 띄죠.
대처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을 못합니다.
원인을 다른 데에 돌립니다.
기생하고 물타기하고, 선동하는게
쉽고 편하고 잘 작동합니다.
참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