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에 가서 망가진 것인지
망가진 놈들이 내란당에 몰려가는 것인지.
개인적으로는 망가진 놈들이 몰려간다고 생각합니다만...
논문은 코로나 초기 역학조사한 것은
정은경 당시 본부장이 논문으로 냈던 것인가 보네요.
근데 그걸 내용 확인도 안하고
서울대 교수 24년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내란당 애가
어떻게 논문을 쓸 수 있었냐고 공격을 하는지.
만약 논문 내용을 확인 했으면
공격할 꺼리다 아니다가 바로 나왔을 겁니다.
서울대 교수를 24년 한 애니까요.
지들 세계에선 제자시켜서 논문 쓰게 하는 일이 빈번했으니
지들이 한다고 남들도 그리 할 것이라 쉽게 생각하는 것이겠죠.
서울대 교수 24년 타령이나 안했으면, 걍 그러려니 하는데... 참...
당연히 논문으로 기록하고, 평가하고, 성찰해야 합니다.
칭찬받을 일이죠.
놀고먹으며 제자들 업적 가로채던 놈들 시각에선 이해가 안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