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책임당원들, “사기경선” 권영세·권성동 고발…투표권왜곡·후보교체·대선자금 의혹
9시간전
국민의힘 책임당원들이
제21대 대선 경선 기간 지도부였던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전 원내대표를
이른바 ‘사기 경선’ 의혹으로 형사고발했다.
친한(親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제기한
‘대선자금 날린돈 160억원 의혹’
규명 요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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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고발장에서
▲한덕수 관련 불법 예산 집행 의혹
▲‘천원(1000원) 당원’ 경선 투표권 부여를 통한 선거 왜곡
▲새벽 ‘추가 당무회의’를 통한 밀실 후보 교체 시도 등을
혐의 근거로 들었다.
또 사건 당시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로서
피고발인 책임 등을 거론했다.
이들은 먼저
권 전 위원장에 대해
“비대위원장 재임 중
‘당원이 아닌’
한덕수를
특정 후보로 내정한 듯한 선거 준비를 주도했으며,
한덕수 이름이
인쇄된
선거운동복
수십억원어치를 사전 발주하고,
차량 계약까지
진행했단 의혹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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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는...친한파...고발....
친한파는...권영세.권성동...고발....
국짐당...내부는...
고소...고발....
난타...전에....
돌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