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1억 4천주고 직구한 집이라고 소개하는데
패시브 하우스라서 단열 성능이 좋아서
냉난방이 적게 든다는데
소개하는 영상을 보니까 냉난방을 지열을 이용하더라구요
여름에도 온도 낮은 지하수를 올려다가 보알러 배관에 흘려보내서
냉방 효과를 보는 이런거 같은데
단순하게 생각해도 전가요금 절감 효과가 좋을거 같아요
그나저나 요즘 집도 직구 하네요 ㅎ
해외에서 1억 4천주고 직구한 집이라고 소개하는데
패시브 하우스라서 단열 성능이 좋아서
냉난방이 적게 든다는데
소개하는 영상을 보니까 냉난방을 지열을 이용하더라구요
여름에도 온도 낮은 지하수를 올려다가 보알러 배관에 흘려보내서
냉방 효과를 보는 이런거 같은데
단순하게 생각해도 전가요금 절감 효과가 좋을거 같아요
그나저나 요즘 집도 직구 하네요 ㅎ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일반인이 도전할 수 있을까요?
개인 규모 업장은 히트 제외 3000 가정용은 700 정도 지원 나옵니다
그냥 단열 잘된 집, 신경쓴 집 정도면 개나 소나 패시브하우스라고 부르는데, 단열재 두껍게 때려 넣었다고 다 패시브하우스인게 아니구요, 얼마나 기밀한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사실 패시브하우스건축협회에서 기밀여부나 에너지요구량 등등을 측정하고 인증제도로 운영하고 있는거라 인증 안받은 집이면 패시브하우스 용어 사용하지 못합니다. 물론 법적인 제약이 있는건 아니라서 패시브급이니 준패시브니 뭐니 업자들이 지들 맘대로 부르고 있긴 합니다만....
요리 잘하는 사람이라고 전부 조리기능사인게 아니고, 시험 신청해서 실기 보고 최종 합격한 사람만 조리기능사라고 부를 수 있는거랑 똑같은겁니다.
그런데 그런 인증이 없는 집에 패시브하우스라는 명칭을 자의적으로 사용하는 건 그 브랜드의 명성에 무임승차하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위에도 썼지만 엄연히 자격요건이 정해진 자격증 제도가 있음에도 "이 정도면 나도 조리기능사 아냐?"라고 내 맘대로 불러선 안된다는게 제 댓글의 요점입니다.
물론 패시브 시공이 가능한 업체에서 대부분의 요건을 충족하도록 지었지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인증만 생략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본문 영상의 저 집은 그런 케이스인거 같지도 않구요.
저 프로 처음엔 멋모르고 도전해서 집 지은 사람들 많았는데 이진 전부 건축가들만 나오네요
하긴 집 짓는기 여간 어려운게 아니긴 하죠
기초비용,땅구매비용,지열난방 비용은 별도겠네요.그리고 지열난방이 비용이 꽤 된다고 알고있는데
단열 괜찮은집에 태양광설치하고 여름엔 에어컨틀고 겨울엔 전기난방하는 비용이.지열난방 공사비용보다.저렴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저 집의 자재 값이 1억 4천이고, 실제 집 건축비 포함하면 평당 700만원대에 지었다고 합니다.
https://modularprefabhomes.co.kr/portfolio
한국은 극단적인 환경이라 패시브주택 요건 맞추기 어려워요.
영하 20 ~ 영상 30도, 편차가 무려 50도 이상이라....
유럽에서 많이 사용하는 히트펌프는 한국에서 효율이 낮아요(최신형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