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쌉니다.
우크라이나가 몇달전 오픈한 마켓플레이스..
전쟁무기들을 구매하는 오픈 마켓이죠
인기 순으로 보면 19200 흐리우나 달러로는 450달러 짜리 드론이 잘나갑니다
이런 재밍 대응에 non gps 상황에서도 좌표 잡아주고 목표물 추적까지 해주는 제품도
1만 2천달러뿐이 안합니다.. 미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가격이죠
이게 가능한 이유는 엄청난양의 3d 프린터 때문이죠.. 전기를 좀 먹긴 하지만..
그만큼 엄청난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랑스도 우크라이나 전술을 보고 이동형 드론 생산 차량도 만들어냈죠

프랑스 기업이 테스트중인 차량내부 이걸로 1시간에 10대씩 만들어냅니다.
특히 자율드론이 민간의 손에 들어가면 더더욱이요
평양이 아니라 다른곳으로 날릴 확률이 더 크죠 그래서 경호 할때 재밍도 필수적입니다.
일단 저런 거 보면 3D 프린터가 더 경량화 대중화되어서 가정상비품으로 정착된 후에
온라인에서 필요한 설계도면을 구매하면
집에서 프린트가 안될만한 헤비?한 부품들은 따로 오고
나머지는 집에서 바로 프린트해서 사용하는 세상이 되면
가정용 드론도 종류와 용도에 따라 제작해 사용하는 세상이 되겠죠.
프레임이나 3D 로 뽑아서 중국산 부품으로 자체조립하는거지 무슨 핵심부품을 자체생산한단 소린지 모르겠네요.
미국의 skydio도 중국 부품 못받아서 지금은 완전 미국 생산이죠
우크라이나에서 열화상 센서를 독자적으로 만들자 원료중 하나인 게르마늄도 바로 수출 제한 걸어버렸죠
https://www.skydio.com/blog/chinas-sanctions-on-skydio
전선에서 드론조립하고 드론 폭발물은 비료 섞어 만든다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전혀 다른 소리하는데요
이 드론부품들 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인터넷쇼핑으로 산거라고 말합니다.
우크라 드론 모금단체들이 그 돈으로 유럽에서 유럽산 드론부품을 사서 전달하나요? 중국산 드론부품을 사다가 전달하나요?
연말에 젤렌스키가 시진핑이 러시아 가스,원유사서 전비를 도와준다 어쨌다 시전해서 드론 부품 판매 제한했었다가 민간시장에서 대량구매는 그냥 냅두는겁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2-09/china-is-cutting-off-drone-supplies-critical-to-ukraine-war-effort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에 필수적인 드론 공급 중단
미국 군수 계약업체 제재에 따른 장비 부족
베이징, 1월부터 드론 규제 더욱 강화할 듯
https://motor-g.com/
모터등은 이미 몇몇 대량 생산 업체가 있고
베터리는 대부분 18650 베터리 제조시설 가지고 같이 만들어내고
PCB도 우크라이나에서 제작합니다
가장 문제인게 칩인데 중국산 칩들 대신 요즘은 다른 경로들 수입하는듯 하더군요
그 배터리, 칩 다 중국산이라 fpv 드론 한대에 500불이 가능한겁니다.
베터리 셀은 중국산 접근성이 떨어지고 나서 삼성이나 LG셀로 전환 한걸로 나옵니다 이쪽은 수출 제한 걸릴 일이 없죠
https://www.ft.com/content/aec4c3b3-56ab-4774-b342-250d5445ba6e
올해 우크라이나의 무기 예산은 60억 달러에 불과하며, 그 중 약 3분의 1이 드론에 사용됩니다. 이는 최전선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주문량보다 훨씬 적습니다.
2022년 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 키이우는 군대가 필요한 모든 물자를 확보하기 위해 군수품 수출을 금지했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정부는 가용한 모든 드론을 구매할 재정 여력이 부족하며, 추가 연구 개발 투자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기업들이 잉여 생산품을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은 이제 투자자 유치의 한 방법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 사이 모스크바는 무기 제조를 크게 확대했고, 우크라이나 산업 참가자들은 러시아의 전장 드론 우위를 5~10 대 1로 추산했습니다.
무인 항공기(UAV)의 최대 제조업체 중 하나인 우크르스펙시스템(Ukrspecsystems)의 대표 드미트로 카사포프는 우크라이나 군대가 "엄청난 드론 부족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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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쓸 드론도 부족한데 수출을 하네 뭐하네 선전전 프로파간다 하는거라고요
정부에서는 연간 최대 800만대 보고 현재 우크라이나는 연간 200만대 가량 생산중이죠
돈없어서 생산 못하고 있다고 젤란스키도 이야기했고 돈 주면 더 많이 만들수 있다고 하고 있죠
그래서 이야기 나오는게 우크라이나 드론 공동 구매입니다. 이미 몇몇 유럽에서는 컨소시엄해서 사업중이고요
미국도 사라고 이야기 하죠 영국은 미국보고 우크라이나 무기 제공할때 돈주고 사는것도 제안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5/07/07/world/europe/ukraine-war-russia-donetsk.html
키이우는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부터 코스티안티니우카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러시아의 확대된 드론 공격 역량이 이전 공격에서는 없었던 우위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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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격전지인 포크롭스크나 콘스탄티노브카에서도 우크라군 fpv 드론 물량 우위는 이미 사라졌고, 러시아 광섬유 드론 투입량을 따라가질 못 하고 있습니다.
광섬유 드론 막는다고 우크라군이 어망을 치네 했던거 포크롭스크에서 포격 몇 방에 걸레 되고 있고요. 철조망을 쳐도 포격 몇 발에 찢어지는 판에, 러시아가 어망그물 친거보고 우크라군도 카피했다가 별 소용없어진겁니다.
단 한가지 우위였던 드론물량 공세에서마저 우위를 상실한게 우크라군 현실이고요,
드론으로 버텼던 우크라군 쓸 드론도 모자른 판에 뭔 수출타령에 미국기술이전인가요
미국이 관심있는건 개당 2만불짜리 싸구려 대량양산 중장거리 드론인거고, 그게 미국에서 생산하면 2만불 가격이 됩니까? 20만불도 훌쩍 넘을거 뻔한데.
미국,서방은 돈 벌라고 무기를 만드는거고 러시아는 정부주도로 싸구려 무기 대량생산가능한 군산복합체가 아직은 존재하니 군비경쟁, 소모전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는거고요,
우크라이나 밤낮 매일 뭘 개발했네, 어쨌네 하는게 결국엔 개발기금 서로 해 처 먹기, 전쟁통인데 자체 무기개발 성공했네 홍보전, 해 처 먹기로만 끝나니 한심한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