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의 의견이 나오는 상황인데,
민심이니 하면서 자진사퇴 풍겼던 분들,
누구누구였는지 정리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언론에 그렇게 놀아났으면서 또 당할려고 합니까?
제가 기억하는건 매불쇼에서 박지원 영감이
비슷한 얘기 했던거 같은데.. 이 할배 상법개정안도 같이 냈네요.
양쪽의 의견이 나오는 상황인데,
민심이니 하면서 자진사퇴 풍겼던 분들,
누구누구였는지 정리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언론에 그렇게 놀아났으면서 또 당할려고 합니까?
제가 기억하는건 매불쇼에서 박지원 영감이
비슷한 얘기 했던거 같은데.. 이 할배 상법개정안도 같이 냈네요.
이대통령처럼 진짜 무서울정도로 일을 잘한다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