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고음질 음원에 호기심이 생겨 타이달도 가입하고, 헤드폰은 어떨까하고 Px7 S3를 덜컥 구입해서 일주일가량 착용해보니 이어폰보다 보컬 음색 선명하고 확실히 음장도 넓어지고 저음도 적당히 받쳐줘서 음악 듣는 맛은 나네요.
오늘 외출할때 부랴부랴 에어팟프로만 들고 나왔는데, 노캔 켜놔도 같은 음악 듣는데 밋밋하게 느껴지네요.
청력이 약해 조심스러운데, 이런 역체감 느꼈으니 건강과 즐거움 사이에서 더 고민이 커지는 순간입니다.
최근에 고음질 음원에 호기심이 생겨 타이달도 가입하고, 헤드폰은 어떨까하고 Px7 S3를 덜컥 구입해서 일주일가량 착용해보니 이어폰보다 보컬 음색 선명하고 확실히 음장도 넓어지고 저음도 적당히 받쳐줘서 음악 듣는 맛은 나네요.
오늘 외출할때 부랴부랴 에어팟프로만 들고 나왔는데, 노캔 켜놔도 같은 음악 듣는데 밋밋하게 느껴지네요.
청력이 약해 조심스러운데, 이런 역체감 느꼈으니 건강과 즐거움 사이에서 더 고민이 커지는 순간입니다.
여름에 헤드폰 착용하고 다니시는 분들, 그동안은 ‘이 더운 여름에?‘하며 갸우뚱 했는데, 이해가 가네요. ㅎㅎ
뭐 저 헤드폰 영향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저가형 헤드폰을 써도 일반 이어버드와 차이가 크죠.
물리적인건 극복할 수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