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08/0000036958

"구름 위에 있어야 할 아이돌은 그를 구출하기 위해 진흙탕에서 구르고 있다."
그러게요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892752
맞다이로 들어오라던 사람을 이젠 이렇게 소송 진행 뉴스에서나 볼 수 있군요 🤨
이 사람이야말로 케이팝 데몬 아닌가 싶네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08/0000036958

"구름 위에 있어야 할 아이돌은 그를 구출하기 위해 진흙탕에서 구르고 있다."
그러게요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892752
맞다이로 들어오라던 사람을 이젠 이렇게 소송 진행 뉴스에서나 볼 수 있군요 🤨
이 사람이야말로 케이팝 데몬 아닌가 싶네요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뉴진스가 돈이 엄청 많긴 하겠지만. 변호사비도 있고 남아 날런지요
본문이나 공감하신 분 보니까 분위기상 대충 뉴진스 부고로 말장난 치신거 맞는 거 같은데요.
>아이돌 팬은 아티스트의 주체적이고 반항적인 이미지를 즐겨 소비하지만 ‘실제 혁명가’까지 사랑하지는 않는다.
팬이 실제 혁명가를 사랑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혁명의 여부부터가 문제 아니었나요? 후배가 인사 안했다(는 주장)가 대표적인 피해사례라니, 웬 개꼰대인가 싶었습니다. 그 입장에서 미루어 보면 민희진 편에 서려는 게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만, 한편으로 계약이 맘대로 쓰고 버리는 티슈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