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잘 몰랐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부산에 신경 엄청 써줬었네요.
항만정비도 다 노무현 정부때 추진했었고...
대체 몇 수 앞을 보고 계셨던 것인지...
김대중 대통령도 그랬고, 노무현 대통령도...
진짜 거인이었고, 엄청난 안목을 지녔던 분들이네요.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을 우리나라의 대표로 뽑았으면서
대체 왜... 에휴...
이건 잘 몰랐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부산에 신경 엄청 써줬었네요.
항만정비도 다 노무현 정부때 추진했었고...
대체 몇 수 앞을 보고 계셨던 것인지...
김대중 대통령도 그랬고, 노무현 대통령도...
진짜 거인이었고, 엄청난 안목을 지녔던 분들이네요.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을 우리나라의 대표로 뽑았으면서
대체 왜... 에휴...
살아계셨다면... 대한민국의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셨을텐데 아쉽습니다.
티끌 같은 부끄러움에도 자신을 용서하지 못했고
가족까지 흔들리는 고통에 세상을 뒤로 했던 이들.
내란을 저지르고도
고개를 빳빳이 들고 있는 무리들을 보면서
다시금 그리워 지는 이들.
노무현, 박원순, 노회찬.
이명박 이 에휴
솔직히 제 2 수도라는 말에 자부심 갖고 살던 곳 아닌가요?
서울의 세컨 하우스 취급 받으면서도 좋다고 살았으니
노무현 대통령의 비전이 눈에 들어 왔겠어요?
2008년 이명박 집권 후 수도권 위주로 더 몰려들게 노통 때 제한했던
수도권 규제 풀고 하는 바람에 서울 집중화 되고 20년이 지난 지금 이 지경 된 거죠.
서울도 더 이상 지방 인구를 빨아 먹지 못해 더 이상 성장을 못하는 지경까지 오니
이제야 지방 이전 하는 거긴 한데 그 지방 발전을 저해하는 정당만 죽어라 찍은
그 지역민들의 무지함이 결국 본인들의 비참한 현실을 만들었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