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영상 내용은 썩 중요한게 없습니다.
영상을 가져온 이유는 쟤들이 어떤식으로 난장판을 만드는지 참고하시라고 가져왔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인사청문회구요.
악악대는 애는 내란당의 간사입니다.
보통 간사 애들은 협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악악대는 건 다른 애들 시키는 편인데...
내란당은 대신 싸워줄 애가 없었나 봅니다.
더 신기한건 그렇게 악악대는 와중에도
지 비난하는건 기가막히게 들었다는거네요.
영상의 절반쯤 지나면 나 비난 받았으니
사과 받아야 겠다고 우기는 모습이 잡힙니다.
그리고 3분 쯤 부터 이소영 의원이 그런 모습을
논리적으로 깨부숩니다.
영상 볼 시간이 길지 않으신 분은
그냥 3분 이후부터 보셔도 무방합니다.
해줘!!!!!
사과해!!!
이게 5살짜리 애 말인가요 국회의원의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