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보전하고 증진하는 숭고한 사명의 수행을 삶의 본분으로 삼아,
모든 의학 지식과 기술을 인류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사용하는 의사분들 진심으로 존경하고요,
시험 문제 좀 잘 풀고, 남들보다 암기 좀 잘해서 본인 출세하려고 의사의 길을 선택한
의대생이 무슨 특권이라도 되는 겁니까?
특혜에 절대 반대하고요,
이번에 복귀 할때도 향후 의대 증원은 무조건 정부에 일임 한다는 공식 성명과
그동안 피해본 국민들 특히 환자분들께 사죄해야합니다!!
저도 아프면 의사분들의 도움을 받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서 400명 의대 증원에서 결사 반대한 의사 철밥통 카르텔이고,
또 다른 측면에서 의료 서비스 제공하는 서비스 산업의 구성원입니다.
그리고 의사 기득권으로 지난번 윤석열 대통령 후보 지지한 것도 엄청 짜증났습니다!!!
정은경 님이 장관 되면 대통령님과 논의해서 알아서 잘할 듯 합니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343
정은경 후보자는 의료 사태를 불러온 의대 정원 2000명 확대 정책에 대해선 일관적으로 '부정적 견해'를 밝혀왔다.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돼야만 한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향후 의대 정원 정책에서 '투명성'과 '과학성'을 내세울 것으로 기대되는 지점이다.
정 후보자는 6월 2일 진행된 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TV 찬조연설에서 "복잡한 의료 문제를 의대 증원 하나로 해결하려고 밀여 붙였다. 왜 2000명을 증원하겠다는 것인지 과학적인 근거도 내놓지 못했고, 의료현장의 준비 상황도 고려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대화와 소통은 없었다"고 비판했다.
윤석열 표 의대 증원에는 비판 목소리를 냈지만, 증원자체는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정 후보자는 5월 9일 대선운동 과정에서 "삶의 질을 보장하는 쪽의 의료 수요도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어느 정도의 증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공의대 설립에 대해서도 "필수·지역·공공의료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면서 "공공의대가 대안이 될 수 있고 기존에 있는 의과대학에서 지역의사에 대한 정원 관리를 하면서 양성하는 것 등 굉장히 다양한 수단이 같이 적용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의료계 민감 사안인 의대 증원과 공공의대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밝힘 셈. 다만 윤 정부의 '일방적·독단적' 정책 추진 과정에 문제를 제기한 만큼, 충분한 논의가 뒷받침될 것으로 보인다.
나가도 별다른 손실이 없으니까요
믿을 수 있는 의료 단체나 의대생, 전공의 들이 아니니까요
이미 그들은 천룡이라는 이미지가 있고 국민들에게 신뢰는 바닥이니까요
협의가 된다가 보통 사람들이 로또 당첨 수준일 듯 합니다.
지지자들에게 욕먹는거 알아도 나라 돌아가게는 해야 할 겁니다. 십자가는 박주민 의원이 짊어 지고 있네요.
솔직히 시원하게 의대 정원 늘리고, 지방에서도 좋은 의료서비스 제공 될수 있는 강력한 정책 나오길 기원합니다
얼마나 필수과로 지원할지 입니다.
그냥 일반의는 지금도 충분 할겁니다. 개원의들 부족하다는 생각 하지 않으니까요
전문의 특히 필수과 속칭 돈 안되고 힘든과에 자기들 부를 축척 시키기 위한 욕심으로
가진 의대생이 지원 한다 생각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빨리 복귀하나 나중에 하나 의미가 있을지 입니다.
굳이 낮은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많은 사람들에게 상실감을 줄 이유가 있을까요
안그래도 같은 대학 구성원 들 중에도 의대만 특혜 준다고 반발이 나오는 데
국가고시 까지 추가로 요구 하고 있는 현실 입니다.
국가고시 까지면
이전에 국가고시 시험치고 답안지 소각한 사람들 구제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의대생만 구제를 위해서 국가고시를 추가로 진짜로 해준다면
특혜중에 특혜가 되겠죠
많은 사람들에게 상실감을 주고 일부에게 희망을 건다는 것은 도박이지 않을까 합니다.
실용적인 정부에서 도박을 할 이유가 있을지 의문 입니다.
님 처럼 세세하게 기억하지 않습니다.
특혜 프레임이 아니고 진짜 특혜 입니다.
그냥 유급 시키고 내년에 정상적으로 복귀 하면 될 것인데 6개월 당기기 위해서
각종 없는 규정을 고치고 만들고 하는 것이니까요
이런것이 특혜 아니면 그것이 더 이상 하지 않나요?
누가나에게 해당 되면 당연하겠지만 특정 집단에게만 해당 된다면 특혜 인것은 맞습니다.
정상화라는게 그냥 기다려도 될 것을 억지로 당기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어차피 나간 의대생들은 정상적인 의대생이라 믿기가 어려우니까요
그들은 자신의 의지로 나갔다면서 돌아 올때는 요구를 하면서 돌아 오는 것도 말이 안되겠죠
그냥 본의 의지로 나갔으면 그냥 나가 있으면 되니까요
어차피 세상은 돌아 갈 것 입니다. 그들이 생명을 살릴 거라는 기대는 1도 없습니다.
https://www.fmkorea.com/best/8654374780 그리고 펨코 유저인지 몰랐네요. 존경합니다.
평소에 본인이 무얼 위해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돌이켜나 보세요 한의사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말입니다 '사람'이라면 말이죠
의사 까내린다고 본인이, 한의사가 더 돋보이지 않습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차라리 본인의 이야기, 본인 집단의 이야기를 하세요 차라리 한의학,한의사의 발전적인 이야기를 하세요 물론 그러면 지적받을 사항이 있을겁니다 토론이 가능하다면 토론을 해야죠 어쩌겠어요 한의사라는 직역이 존재하려면, 한의학이 학문이려면 사회적 기준에 맞으려면 필연적인겁니다 그런 것도 감당 못하면서 이러고나 있으면 안타깝다고 밖에 이야기 드릴게 없어요
복귀로 인한 국민감정 손상과 미복귀로 인한 의료정책 파행 사이를 저울질하는거죠
안좋은 선례는 미래의 또 다른 '악행'을 할 용기를 주는 행위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무조건 원칙대로 가야합니다.
이권보호를 위해 사람의 목숨을 인질로 단체행동을 한것에 대해서 저는 아직도 용서 할 수 없습니다.
의료사고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다만 지금처럼 정책을 순순히 따른 사람은 피해보고
정책에 반대하는 쪽은 이득보는 상황은 맘에 들지 않습니다
제일 상단이 ….
어떤 애들이겠습니까….
로비할 능력안되고 정치인 줄못대면 처벌 받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