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여가부와 교육부인데요..
사실 국힘당 놈들이.. 여당일 때는
정말 1도 신경안쓰는 행정부처럼 보이는 곳 들이죠
둘 다 .. 사실은 본래는 눈에 띄어선 안됩니다.
여가부는 .. 알다시피
여성단체에 대한 지원 예산이 많고
교육부는 .. 윤석열의 늘봄사업 같은 것도 있지만
사학재단에 영향을 주조..
( 우리는 입시제도에 관심을 갖지만요)
강선우 후보가.. 보좌관한테 지탄 받는거 보면
역으로.. 물렁물렁하고 순둥순둥 한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엄청 깐깐하겠죠.. 그래 보이구요.
그러니 페미를 뒤집어 쓴 2찍들 돈줄이 끊킬 수 있죠.
( 문재인정부 때 봤었죠... 극렬 페미들 시위하고 그러는거)
이진숙후보자는 .. 전국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이였구요
'서울대 10개 만들기' 라는 정책명은..
사실 '탈원전' 처럼 잘 못 된 정책명입니다.
정확히는 .. 국공립대학의 지원을 서울대 수준으로 올림
이 정확한 정책이죠..
서울대 예산은 6500억 .. 부산대는 1900억 수준인데
이걸 한정 된 예산에서
서울대와 동등한 수준으로 끌어 올리려면..
감액 당해야 하는 다른 부분이 있겠죠..
그리고 ... 전통적으로 사학재단들은 ...
저짝애들의 재산 상속 수단이기도 하구요
( 사학재단은 상속세가 안나오니까요 )
능력 여부를 떠나서 음........
전에 조희연교육감도 본인 자녀는 외고 다니고 있는대
공약에는 자사고 폐지라서 엄청 논란이였고
자사고 학부모들이 엄청 반대했잖아요
뭔가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대
공교육의 가치를 누구보다 우선시해야 할 자리라서
수장의 자리에 맞지 않는 자녀 교육방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