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때 덕분에 첼린지로 조롱하고
이재명 야당 대펴일때 돌아와 달라고 그렇게 말해도 안하다가
이제서야 돌아온다고 하고 근데 사과는 안하고
자기네들 특혜는 다받을라 하고 이게 맞는건가요?
그러면 욕먹어가면서 남은 의대생 전공의들은 모가 되나요 ?
이번에 박주민의원 전공의 대화에 너무 실망이 크고
이재명 대통령도 여론 보면서 원칙대로 해결하면 좋겠네요
이렇게 자꾸 특혜주면 공공의대 지역의사제등 앞으로
의료정책은 의사들 입맛대로 바뀔수밖에 없다고 보며
이번에 제대로 잡아야 된다 생각합니다
이것을 1년이 아니고 1학기로 해서 2학기 부터 복학하게 해 준다는 것이죠
그러면서 계절학기 등으로 해서 1학기 못 했던것 채워 준다는 것 같더군요
먼저 돌아온 사람만 병신 되게 하는 것 같더군요
원칙적으로 당연히 유급도 진행 하고 내년도 1학기 부터 원칙에 맞게 수업에 복귀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먼저 돌아온 학생들과도 차이가 생겨서 같이 수업 받지도 않을 것이고 하니 까요
학사 유연화는 수업진행에 관련된 내용이니 대학에서 알아서 할일이고요..
몇달 학교 안나와서
유급 아니었나요
실질적인 제재 없이 2학기 수업 복귀 시켜주고
방학, 계정학기 등으로 수업 몰아듣기로 내년에 정상으로 학년 올라가게 해준다는 것이 특혜 입니다.
먼저 복귀한 학생들은 새 되는 거죠
차라리 본질적인 의료사안들을 걱정해주세요
참된 스승님입니다. 공정하게해야죠.
맘 같아서야 전부 다 날려버리고 싶죠.
근데 그렇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갑니다. 지금도 전공의들이 없어서 큰 병원들 예약을 안받아주고 있습니다.
전공의나 의대생들이 좋아서 그러자고 하는 사람은 의사 가족들 빼곤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윤성열이 의료계에게 한 건 속시원한 측면도 있었잔아요?
근데 결과는 어떻습니까?
더러워도 좀 달래가면서 당장 급한 불은 꺼가면서 나중에 뒷통수 칠 생각을 해야합니다.
지금도 만성 신부전 환자여서 투석 받고 있지만 남아서 열심히 해준 의료진은 호구여서 남아 있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