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8학군 사립학교인
숙명여고에서 교무부장 아버지가 같은 학교 재학중인
쌍둥이 딸들에게 시험 답안 알려주는 방법으로
문과이과 내신 1등만들어준 사건이죠.
휴대전화나 포스트잇에 답안이 적혀있는 등
증거가차고 넘치는데도 법정에서 부인 부정만 하다
아버지는 징역 3년형에 21년도에 만기 출소,
이후 학교에서 파면 처리됐고
쌍둥이 자매도 퇴학 처리 후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받아
이후 소식은 없네요.
무엇보다 쌍둥이 자매가 법원에서 기자들한테 손가락 욕한게 유명하죠.
전과있는데 유학 비자 잘 나왔을까요...
아 전과를 생각못했네요 미국은 뺴박 안되겠군요
본인이 세운 손가락처럼 줏대있는 인생 사세요
그래야 세상 사람들이 좋은 사람 인줄 속아서 가까이 가지 않죠
진짜 가관이더군요...저런것들은 사회로 나올수없게
어떻게든 앞길을 다막아야 합니다
검사가 없었나봐요.
검사판사집안은
뭔짓을해도 안전하니까요.
내신은 대폭 줄였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