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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꿀팁.jpg
31
78
2025-07-18 09:18:15
211.♡.7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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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를 타선이 없네요.
다 통수 당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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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36.37
07-18
2025-07-18 0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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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회생활 잘하는 법.
입 다물고 시키는 일만 잘하자.
끝입니다.
jj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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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50.178
07-18
2025-07-18 09: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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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래서 가족이 소중한거 같아요.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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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31.147
07-18
2025-07-18 12:07:01 / 수정일: 2025-07-18 12: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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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jj34
님 그래서 친인척, 주변인(학연, 혈연, 지연) 통해서 사기 치죠?
재미있는 건 주변인들이 그 거 어쩌고, 저쩌고 회유하죠? (모지리들 품돈에....ㅋㅋㅋㅋ)
황야의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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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01.14
07-18
2025-07-18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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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저런 인생충고 같은것도 지겹고...
솔직히 저는 그냥 빨리 죽고싶습니다.
그냥 어찌어찌 밥은 먹고 살고는 있는데,
최근에 인간들에게 데이고, 사는 낙은 없고 하다보니,
왜 사나 싶습니다.
N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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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3.150
07-18
2025-07-18 09: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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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황야의노숙자
님
40 중반 넘어가는 나이인데,
이렇게까지 하며 돈 벌며 살아야 하나 싶네요.
몇년만 더 버티고 은퇴한다는 꿈 꾸며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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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54.38
07-18
2025-07-18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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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야의노숙자
님 저도 동일한 생각이 자꾸 들어서 걱정입니다. 용기는 없어서 사는데, 그냥 살아가고 있어요. 아자아자..
DDOL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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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51.67
07-18
2025-07-18 12: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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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PV
님 형님...저 84년생인데요...
먹고 사는거 버틸만은 한데 이렇게 살아서 결국에 뭐하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ㅠㅠ
그냥 나름 열심히 돈 모으고 있는데 갑갑하네유 ㅠㅠ
클리앙정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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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0.89
07-18
2025-07-18 12: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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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황야의노숙자
님 조금만 더 참아보세요 이제 3년 암흑기가 끝나고 빛이 도래할 것 입니다 파이팅!!
big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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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7.198
07-18
2025-07-18 18: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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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황야의노숙자
님
힘내세요. 또 좋은 날이 오기를 바래요.
Bot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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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8.177
07-18
2025-07-18 09: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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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 대사인가요? 구구절절 명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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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3.150
07-18
2025-07-18 09: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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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Botany
님
실제 대사는 아닙니다.
t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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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25.231
07-18
2025-07-18 09: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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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마디로. "티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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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20.113
07-18
2025-07-18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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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맞는 말이에요.
회사 운영하면서 부자들 많이 만나는데
진짜 부자는 티 안냅니다 ㅎㅎ
없는 척 하려고 애쓰거나 절대 뭔가 먼저 말하지 않아요.
근데 꼭 어설픈 사람들이
에르메스니 스포츠카가 어쨌니
아주 온갖 티를 다 내는데
실속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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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22.152
07-18
2025-07-18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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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늘 없는 척,
늘 아픈 척,
늘 힘든 척 해야 좋습니다.
조지아오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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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01.77
07-18
2025-07-18 1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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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면 또 얕보고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꼭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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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53.141
07-18
2025-07-18 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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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그래서 그런지 주위에는 죄다 앓는 소리하는 사람들 밖에 없더군요.
eee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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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0.194
07-18
2025-07-18 10: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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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는 반대로 영업, 현상유지를 위해
없어도 있는 척
아파도 건강한 척
힘들어도 웃는 척
하고 삽니다 ㅠ.ㅜ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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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31.155
07-18
2025-07-18 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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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ㅋㅋㅋㅋ
은퇴희망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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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89
07-18
2025-07-18 12: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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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 있는 거 중에 일부는 보여줘야 무시 안 당해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 아는 걸 좀 흘려줘야 사람들이 쫓아오지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 가진 거 빌려주진 말고 베풀고는 살아
들었다고 다 믿지 마 = 들은 거 판단 잘 할 수 있게 공부해
이렇게 들리네요.
ne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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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66.100
07-18
2025-07-18 13: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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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마지막에 이거 빠졌어요..
단타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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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5.2
07-18
2025-07-18 16: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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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_
님 전형적 사기꾼 화법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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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14.173
07-18
2025-07-18 13: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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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러면 잘리지 않고 오래오래 회사생활 잘할 수는 있겠네요.
하지만 성공은 리스크를 짊어지고 움직일 찬스에 움직여야 가능할텐데...
깡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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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49.43
07-18
2025-07-18 13: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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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기 칠 경우 처벌 수위를 좀 높여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한 5배? 10배? 로 되갚게 말이죠. 사기 당하면 정말 정신적 충격이 엄청납니다.
정말 사기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bluesky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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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37.210
07-18
2025-07-18 13: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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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왜 명작인지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h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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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31.209
07-18
2025-07-18 22: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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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bluesky0321
님 저런 대사는 없긴 합니다... 정말 믿을 사람 하나 없죠ㅋㅋㅋ
오렌지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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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39.62
07-18
2025-07-18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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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근데 저는 세상에 좋은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도의를 지키고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이 더 많다고 믿고 삽니다
그렇지만 회사생활은 저 조언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레이달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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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111
07-18
2025-07-18 16: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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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믿을 사람이 없네요. 센과 치히로에는 분명 저런 대사가 없었는데 ㅎㅎ
strike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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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2.186
07-18
2025-07-18 1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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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ㅋ 힘들게 사시네요.
chacannara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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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90.86
07-18
2025-07-18 2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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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간볼게있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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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99.192
07-18
2025-07-18 20: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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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살기 너무 팍팍하네요
엄마쟤흙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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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42.32
07-18
2025-07-18 22:26:28 / 수정일: 2025-07-18 22: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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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급 있는 공무원입니다.
있다고 다 보여주고 안다고 다 말합니다.
승진에 관심 없고 제 할일 다 하면서 오히려 있는 걸 보여주니 함부로 대하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동기들은 심적 고통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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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다물고 시키는 일만 잘하자.
끝입니다.
재미있는 건 주변인들이 그 거 어쩌고, 저쩌고 회유하죠? (모지리들 품돈에....ㅋㅋㅋㅋ)
솔직히 저는 그냥 빨리 죽고싶습니다.
그냥 어찌어찌 밥은 먹고 살고는 있는데,
최근에 인간들에게 데이고, 사는 낙은 없고 하다보니,
왜 사나 싶습니다.
40 중반 넘어가는 나이인데,
이렇게까지 하며 돈 벌며 살아야 하나 싶네요.
몇년만 더 버티고 은퇴한다는 꿈 꾸며 버티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거 버틸만은 한데 이렇게 살아서 결국에 뭐하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ㅠㅠ
그냥 나름 열심히 돈 모으고 있는데 갑갑하네유 ㅠㅠ
힘내세요. 또 좋은 날이 오기를 바래요.
실제 대사는 아닙니다.
회사 운영하면서 부자들 많이 만나는데
진짜 부자는 티 안냅니다 ㅎㅎ
없는 척 하려고 애쓰거나 절대 뭔가 먼저 말하지 않아요.
근데 꼭 어설픈 사람들이
에르메스니 스포츠카가 어쨌니
아주 온갖 티를 다 내는데
실속은 없더군요.
늘 아픈 척,
늘 힘든 척 해야 좋습니다.
없어도 있는 척
아파도 건강한 척
힘들어도 웃는 척
하고 삽니다 ㅠ.ㅜ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 아는 걸 좀 흘려줘야 사람들이 쫓아오지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 가진 거 빌려주진 말고 베풀고는 살아
들었다고 다 믿지 마 = 들은 거 판단 잘 할 수 있게 공부해
이렇게 들리네요.
하지만 성공은 리스크를 짊어지고 움직일 찬스에 움직여야 가능할텐데...
한 5배? 10배? 로 되갚게 말이죠. 사기 당하면 정말 정신적 충격이 엄청납니다.
정말 사기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지만 회사생활은 저 조언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있다고 다 보여주고 안다고 다 말합니다.
승진에 관심 없고 제 할일 다 하면서 오히려 있는 걸 보여주니 함부로 대하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동기들은 심적 고통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