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가운데, 강 후보자보다 보좌진을 더 빈번하게 교체한 의원이 138명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1대 국회가 문을 연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의 수치를 분석한 결과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congress/2025/07/17/20250717500156
다른 이슈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보좌진 교체 이슈는 저쪽 프레임이라는 생각입니다.
사안이 흐릿할때는 자세히 살펴 보고 판단합시다.
보좌진 협의회장에 관한 영상입니다
강선우 의원 공격받을때 애초부터 신속히 국힘 쪽 보좌관 상황 파악해서 대응했으면... 했는데 이제야 나오네요
국힘쪽이 뭔가 걸고 넘어질때는데 대부분 거울치료만 준비해주면 궁색해지는건 저쪽인데... 왜 이렇게 대응이 늦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