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내란당 소속 구청장인 지역구에서 산지 이제 3년 조금 넘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이 동네 살면서(구청 바로 옆동네입니다)
장마철에 저렇게 장비까지 써가면서
빗물받이/우수관 청소하는 걸 본 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그동안 장비 안쓰고 사람이 청소해왔을 수는 있겠지만...
그 모습도 잘 못보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행정부 최고 대빵 하나 바뀌었다고
이 이른아침부터 일선 자치구에서 제대로 일을 하는게...
역시 어디든 대빵의 의지가 참 중요하다는걸 또 한번 느끼는 요즘입니다.
중앙정부랑 손발 잘 맞춰가면서 각 지역을 위해서
제대로 일할 지방자치단체장들로 싹 뽑아놔야하는데...
빨리 지방선거했으면 좋겠네요..